40대 가장입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와이프가 좀 아팠습니다.알고 결혼을 했구요. 그래도 큰일 있겠나싶어결혼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있습니다. 그렇게 시험관을 해서 아이도 1명 얻었습니다. 행복하다면 행복한 결혼생활자영업을 시작하고 돈도 쬐금 벌었습니다. 그리고 면년전 집사람이 혈액쪽에 문제가 있어골수이식을 받고, 최근에는 뇌수술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잦은 아픔과 입원과 항암으로 생긴 폐경....물론 40대에 다 겪기란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습관처럼 입원과... 입원이 더 편하다...라는 집사람말에제가 조금 서운해집니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내 시간이 적고, 몸도 힘든데....초등학생 아들을 놔두고 병원이 편하다.. 병원가면 청소안해도 되고밥도 나오고... 치료 이야기보단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에조금씩 서운함을 느끼고 있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답답해서 한자 올려봅니다.다 감수할려니... 힘드네요
속답답해서 한자 올려봅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와이프가 좀 아팠습니다.알고 결혼을 했구요.
그래도 큰일 있겠나싶어결혼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가정생활을 꾸려가고있습니다.
그렇게 시험관을 해서 아이도 1명 얻었습니다.
행복하다면 행복한 결혼생활자영업을 시작하고 돈도 쬐금 벌었습니다.
그리고 면년전 집사람이 혈액쪽에 문제가 있어골수이식을 받고, 최근에는 뇌수술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잦은 아픔과 입원과 항암으로 생긴 폐경....물론 40대에 다 겪기란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습관처럼 입원과... 입원이 더 편하다...라는 집사람말에제가 조금 서운해집니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내 시간이 적고, 몸도 힘든데....초등학생 아들을 놔두고 병원이 편하다.. 병원가면 청소안해도 되고밥도 나오고... 치료 이야기보단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에조금씩 서운함을 느끼고 있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답답해서 한자 올려봅니다.다 감수할려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