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자랑 계속 소개팅 하면서 느낀점

미암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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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얼굴타령 지겹다 지겨웤 ㅋㅋㅋㅋㅋㅋㅋ
뭐만하면 그놈의 존잘 ㅋㅋㅋ
판녀님들은 남자볼때 얼굴밖에 안봐요? 수준이 너무 낮으신듯합니다. 진짜 못생긴 여자들이 남자 얼굴만 엄청 따지는데 ㅠㅠ 진짜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오히려 남자외모타령 안하죠. 남자들도 기가막히게 알아요. 못생긴 여자가 들이대는 느낌요 ㅋㅋ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무서워서 피해요 ㅠㅠ 그래서 못생긴 여자분들은 절대 존잘남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지 못해요 까일꺼 알기때문에. 그나마 남아있는 여자로서의 가치 지키고 싶어서. 님들 진짜 존잘남들하고 대화조차 안해보신게 확실하네요.

호옥시 주위에 추녀와 존잘남이 사귀는 경우 보신적 있으신분? 물론 있다고 하겠죠 상상속에서. 하지만 현실은 존예녀 추남은 사귀는거 가능해도 존잘남 추녀는 이뤄지기 거의 불가능 합니다 ^^

저 존잘이에요 ^.^ 님들도 확인되지않는 제 외모를 못생겼다고 단정짓고 소설을 쓰고 계시니 저도 존잘이라고 할께요 ^.^






20대 후반부터 5년연애하고 이별해서 소개팅 받기 시작했죠


일단 20대때는 오픈마인드로 소개팅에 임하는 여자가 많았다면 30대 중반 소개팅 하면서 느끼는건데 여자들이 방어적 자세가 엄청 심함.

첫인상이 맘에들건 안들건 내가 느낀건 "그래 한번 날 꼬셔보거라" 이런느낌??

일단 여자들이 소개팅에 임하는 자세가 그다지 적극적이지도 않고 엄청 수동적인 느낌. 이런 자세때문에 나도 괜히 위축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않는것 같음. 100%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을리도 없고 이 나이대 여자들중...

그나마 괜찮아가지고 애프터해서 두번째 세번째 만나도 내가 너한테 확신을 주지 않으면 계속 방어적 자세를 취하겠다는 느낌을 계속 주니까 여자가 이러니 나도 뭔가 확신을 가지기 어렵고 계속 흐지부지되네.

어렵다 어려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