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데이트 할땐 데이트비용이 하나도 안 아깝고 오빠한테 쓰는 돈들 하나도 안아까웠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다보니 다시 헤어질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 때문인지 뭔가 마음에 안들었던 건지 어느 순간부터 데이트비용이 아까워지기 시작하더라.. 나만 내는 것도 아닌데.. 놀러가자고 대화하다가도 놀러가서 돈 쓸거 생각하면 뭔가 아깝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고 그러던데 이거 헤어지기 잘한건가요 솔직히 보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다가도 단지 미련인건지 아직도 사랑인건지 모르겠어요 돈 쓰기 아깝다고 생각들면 마음이 많이 사라진건가요?3
처음엔 돈쓰는게 하나도 안아까웠는데
오빠한테 쓰는 돈들 하나도 안아까웠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다보니
다시 헤어질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 때문인지
뭔가 마음에 안들었던 건지 어느 순간부터
데이트비용이 아까워지기 시작하더라..
나만 내는 것도 아닌데..
놀러가자고 대화하다가도 놀러가서 돈 쓸거 생각하면
뭔가 아깝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고 그러던데
이거 헤어지기 잘한건가요
솔직히 보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다가도
단지 미련인건지 아직도 사랑인건지 모르겠어요
돈 쓰기 아깝다고 생각들면 마음이 많이 사라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