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 모 피시방에서 주말 야간 근무를 하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주간 알바가 새로 왔는데요.(오늘은 일 배운다고 주말인데도 와 있더군요) 사장님도 저에게 슬쩍 이쁜 아이라고 귀띔해주시고..ㅋ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놀러나갈때나 뿌리는 향수까지도 뿌리고 그렇게 가게로 왔습니다. ..귀엽더군요ㅋㅋ 23살이라던데.... 제가 씹으려고 가지고 왔던 집에 하나 밖에 남아있지 않던 자일리톨 껌을 주며 처음 말을 걸었습니다.-_-; 오늘은 혼자서 근무한 게 아니라서 제대로 이야기도 못하고 했지만.. 다음 주 부터는 혼자 근무하니깐.. 금요일에 교대할 때 좀 친해져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좀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고 싶군요..;; 톡커님들 용기를 주세요 ㅋ 악플 말구요 ㅋ
PC방 그녀
부산 하단 모 피시방에서 주말 야간 근무를 하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주간 알바가 새로 왔는데요.(오늘은 일 배운다고 주말인데도 와 있더군요)
사장님도 저에게 슬쩍 이쁜 아이라고 귀띔해주시고..ㅋ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놀러나갈때나 뿌리는 향수까지도 뿌리고 그렇게 가게로 왔습니다.
..귀엽더군요ㅋㅋ
23살이라던데....
제가 씹으려고 가지고 왔던 집에 하나 밖에 남아있지 않던 자일리톨 껌을 주며 처음 말을 걸었습니다.-_-;
오늘은 혼자서 근무한 게 아니라서 제대로 이야기도 못하고 했지만..
다음 주 부터는 혼자 근무하니깐.. 금요일에 교대할 때 좀 친해져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좀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고 싶군요..;;
톡커님들 용기를 주세요 ㅋ 악플 말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