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1살인데 중딩 때 부터 네이트판 햇거든? 결시친에 올라오는 안타까운 글들 내가 다 열받는 글들 옛날엔 같이 화내고 슬퍼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ㅈㄴ 답답해서 못봐주겠음 네이트판 생긴 이후로 틈만나면 시월드, 남편 이상한 글 온갖 파탄난 남편네 이야기가 다 올라오는데 왜 그런 것들 싹다 흐린눈 하고 결혼해놓고 네이트판 와서 일름보짓 하는거임?ㅜ 아들 낳은 시엄마글 넹글 돌아버리는 거 모르는 한녀잇음? 몇십 년 동안 미디어 통에서 봐왓잖아; 한국에서 결혼하면 시엄마가 ㅈㄹ하고 남편 성매매다니고 독박육아할 운명이란 걸 왜 모르는거임? 지네 남편은 안 그럴 거라 생각하는건가? 진짜 ㅈㄴ 멍청하고 안일해보여
한국남자모녀가 며느리 갈구는 얘기 원투데이도 아니고ㅠ 거슬러 올라가면 조선 까지도 갈듯 ㅇㅇ; 지가 스스로 결혼이라는 가시밭길을 걸어들어가놓고 왜 여기 와서 낙태를 더치페이해서 치사하다는 둥, 시어머니가 못되게 군다는 둥 대체 왜그러는거임?ㅠ
나랑 내 친구들은 싹다 한국남자 싫어하고 비혼이 디폴트라 그런지 꾸역꾸역 결혼해놓고 힘들다고 글싸재끼는 아줌마들 진짜 이해 못해먹겟음 힘들다고 할 거면 현실 남편이랑 시엄마한테 따지기라도 하던가 ㅋㅋㅋ 그것도 아니고 커뮤에서 징징징 조카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
톡선에 올라오는 결혼 이야기들 지긋지긋하지않냐?
한국남자모녀가 며느리 갈구는 얘기 원투데이도 아니고ㅠ 거슬러 올라가면 조선 까지도 갈듯 ㅇㅇ; 지가 스스로 결혼이라는 가시밭길을 걸어들어가놓고 왜 여기 와서 낙태를 더치페이해서 치사하다는 둥, 시어머니가 못되게 군다는 둥 대체 왜그러는거임?ㅠ
나랑 내 친구들은 싹다 한국남자 싫어하고 비혼이 디폴트라 그런지 꾸역꾸역 결혼해놓고 힘들다고 글싸재끼는 아줌마들 진짜 이해 못해먹겟음 힘들다고 할 거면 현실 남편이랑 시엄마한테 따지기라도 하던가 ㅋㅋㅋ 그것도 아니고 커뮤에서 징징징 조카 어쩌라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