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할수록 더 땡긴다는 말처럼 운동할수록 더 식욕이 돋과지고 또 배불러져 버리면 더 운동에 있는 힘 다 쏟아붓고 싶고 바쁨. 근데 먹토나 운동중독이나 둘다 정신없고 몸 혹사시키는건 같은데 정서적으로는 그래도 기복없는 편. 운동중독이.
운동중독이 먹토처럼
운동할수록 더 식욕이 돋과지고
또 배불러져 버리면 더 운동에
있는 힘 다 쏟아붓고 싶고
바쁨. 근데 먹토나 운동중독이나
둘다 정신없고 몸 혹사시키는건
같은데 정서적으로는 그래도
기복없는 편. 운동중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