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프 전문으로 찍는곳은 아닌 그냥 동네에있는 사진관이고 소개로 찍게된건데요 말이 바프지 디데이잡고 트레이너껴서 빡세게 몸만들어 찍는 그런 바프는 전혀아니고요 저도 그냥 평소 운동하면서 관리하는 지금 몸을 좀이라도 어릴때 남겨놔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찍은건데요 촬영중에 왁싱을 잘하셔서 보정할때 편할것같다는 말을 들었는데(100% 똑같진 않지만 대충 이런뉘앙스) 이런말을 보통 하기도 하나요? 처음 와서 준비할때부터 이런저런말 걸어주고 농담걸길래 편하게 재밌게 해주려는 스타일인가보다 생각했고 사진찍을때도 웃긴말들 계속해서 분위기 좋았고 자연스럽게 웃는컷도 찍을수있었는데 중간에 뭔가 그런말을 듣고나니..ㅠ 그냥 그때는 정신없어서 어 뭐지 싶었는데 집에 와서 저런말은 좀 너무 간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바프찍다가 왁싱 잘됐단얘기를 들었어요
말이 바프지 디데이잡고 트레이너껴서 빡세게 몸만들어 찍는 그런 바프는 전혀아니고요 저도 그냥 평소 운동하면서 관리하는 지금 몸을 좀이라도 어릴때 남겨놔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찍은건데요
촬영중에 왁싱을 잘하셔서 보정할때 편할것같다는 말을 들었는데(100% 똑같진 않지만 대충 이런뉘앙스) 이런말을 보통 하기도 하나요?
처음 와서 준비할때부터 이런저런말 걸어주고 농담걸길래 편하게 재밌게 해주려는 스타일인가보다 생각했고 사진찍을때도 웃긴말들 계속해서 분위기 좋았고 자연스럽게 웃는컷도 찍을수있었는데 중간에 뭔가 그런말을 듣고나니..ㅠ
그냥 그때는 정신없어서 어 뭐지 싶었는데 집에 와서 저런말은 좀 너무 간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