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용 선장이 이끄는 참치 원양 어선 '광명 87호'는 1년 동안의 조업을 마치고 부산항을 돌아오고 있었다.1985년 11월 14일 오후 5시경, 남중국해를 지날 무렵 전재용 선장은 SOS를 외치는 조그만 난파선을 발견한다.그리고 그 이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계속 읽기(클릭) 12
어느 한국인 선장의 실화
1985년 11월 14일 오후 5시경, 남중국해를 지날 무렵 전재용 선장은 SOS를 외치는 조그만 난파선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이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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