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살아오다 한순간에 같이 동거를 하게 되니 생각보다 맞지 않는 게 많았는데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하여 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 못 참을 것 같은 일들이 생겨나더군요
저는 머리가 짧아서 출근 전 왁스로 머리를 세팅하고 출근을 하는데 물세 가 아깝다며 아침에도 머리를 감는데 왜 씻느냐 이것도 협의해서 손발 세수로 바꿨습니다. 근데 머리는 도대체 왜 감냐며 이제 이런 거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업무적인 일로 신경 쓸 게 많은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받으니 미치겠습니다..
머리가 짧으니 머리 감는 시간도 3분도 안되는데 말이죠..
그 외 회사에서 업무시간 내 업무 관련한 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가지 말라고 합니다. 이유 없습니다 가고 싶으면 자기가 연차를 내서라도 같이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20대 배우고자 하는 게 너무 많습니다. 근데 저런 곳 하나하나 가는 것도 스트레스 받아야 하고 못 가게 하니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외에도 부당한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친구를 못만나게 한다거나
씻지말라는 여자친구 그외이야기
이번 년 도 5월부터 여자친구와 같이 동거를 시작했는데요.
다르게 살아오다 한순간에 같이 동거를 하게 되니 생각보다 맞지 않는 게 많았는데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하여 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는 정말 못 참을 것 같은 일들이 생겨나더군요
저는 머리가 짧아서 출근 전 왁스로 머리를 세팅하고 출근을 하는데 물세 가 아깝다며 아침에도 머리를 감는데 왜 씻느냐 이것도 협의해서 손발 세수로 바꿨습니다.
근데 머리는 도대체 왜 감냐며 이제 이런 거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업무적인 일로 신경 쓸 게 많은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받으니 미치겠습니다..
머리가 짧으니 머리 감는 시간도 3분도 안되는데 말이죠..
그 외 회사에서 업무시간 내 업무 관련한 행사가 있으면 무조건 가지 말라고 합니다. 이유 없습니다
가고 싶으면 자기가 연차를 내서라도 같이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20대 배우고자 하는 게 너무 많습니다. 근데 저런 곳 하나하나 가는 것도 스트레스 받아야 하고 못 가게 하니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외에도 부당한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친구를 못만나게 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