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회사 퇴직욕구 급상승 중입니다.

쓰니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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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무역회사 다니고 있는데 업무량도 그렇고 대표도 이것저것 과도한 요구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와중에 
친구 동생도 얼마전 퇴직하고 김밥킹 이라는 분식 프렌차이즈 업체 중학교 근처에 차렸는데 매출 잘 나온다고 저한테 술도 사주더라고요 
그애기 들으니 더더욱 회사 다니기 싫어 지더군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는것보다 친구 동생처럼 창업하는것이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