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무역회사 다니고 있는데 업무량도 그렇고 대표도 이것저것 과도한 요구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와중에 친구 동생도 얼마전 퇴직하고 김밥킹 이라는 분식 프렌차이즈 업체 중학교 근처에 차렸는데 매출 잘 나온다고 저한테 술도 사주더라고요 그애기 들으니 더더욱 회사 다니기 싫어 지더군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는것보다 친구 동생처럼 창업하는것이 정답일까요?? 1116
요즘따라 회사 퇴직욕구 급상승 중입니다.
친구 동생도 얼마전 퇴직하고 김밥킹 이라는 분식 프렌차이즈 업체 중학교 근처에 차렸는데 매출 잘 나온다고 저한테 술도 사주더라고요
그애기 들으니 더더욱 회사 다니기 싫어 지더군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는것보다 친구 동생처럼 창업하는것이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