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게 학창시절에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가고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회사생활을 버티는게 그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그런가요?! 막 대학졸업한 사람은 공부한게 아까워서 버틴다는게 이해가 가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버티는 이유가 다르지 않나요?? 초기에는 공부한게 아까워 버티고 연차 쌓여서 돈모으고 집사면 이자대출 때문에 버티고 결혼하면 애때문에 버티고 시간 지나면 먹고사는것 땜에 버티고 시간 지나면 변하지 않나요?? 근데 자꾸 공부 잘해서 대기업 간 사촌은 자꾸만 공부한게 아까워서 버틴다고 저를 볼때마다 이런 기분 모를꺼라고 하는데 신입도 아니고 과장급인데 이런 생각하는게 저로써는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따지면 중소기업 다녀도 20대에 제 명의로 된 집 산 저는 대출이자 때문에 버티는게 뭔지 모를꺼야 라고 말하는거와 도대체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자격지심이다고 말할꺼 뻔해요... 아니면 공부를 사촌 처럼 잘 하지도 열심히 하지도 않은 제가 공감 못 하는 일인가요??435
회사생활 버티는게 공부한게 아까워서 그런가요??
그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그런가요?!
막 대학졸업한 사람은 공부한게 아까워서 버틴다는게 이해가 가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버티는 이유가 다르지 않나요??
초기에는 공부한게 아까워 버티고 연차 쌓여서 돈모으고 집사면 이자대출 때문에 버티고 결혼하면 애때문에 버티고 시간 지나면 먹고사는것 땜에 버티고
시간 지나면 변하지 않나요??
근데 자꾸 공부 잘해서 대기업 간 사촌은 자꾸만
공부한게 아까워서 버틴다고 저를 볼때마다
이런 기분 모를꺼라고 하는데 신입도 아니고 과장급인데
이런 생각하는게 저로써는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따지면 중소기업 다녀도 20대에 제 명의로 된 집 산 저는 대출이자 때문에 버티는게 뭔지 모를꺼야 라고 말하는거와 도대체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자격지심이다고 말할꺼 뻔해요...
아니면 공부를 사촌 처럼 잘 하지도 열심히 하지도 않은 제가 공감 못 하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