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의 배송 실태 정말 화가 납니다

대통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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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 아래와 같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초인종이 울려 현관문을 여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택배 상자가 현관문을 가로막아 문이 잘 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곧 택배기사가 물건을 제멋대로, 아무 생각없이 던지고 갔다는 말일 것입니다. 

이 사람... 개념이 없는데.... 계속 쓰실 겁니까?

이 동네 들어오는 로젠택배는 실버 배송원이 배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실버 배송원... 문제 많습니다. 

지난 5월 30일에도 이 실버 배송원이 배달을 왔었습니다. 

그때 마침 제가 외출을 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

캠핑용 의자(운송장번호: 9669649922)를 주문했는데, 

그 실버 배송원이 제가 보는 앞에서 물건을 던지듯이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고 죽겠다. 드럽게 무겁네!”라고 푸념을 했습니다. 

물론 무거울 수 있지요. 하지만 고객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니잖습니까?

그 실버 배송원의 얼굴을 보니, 4~5년 전쯤 북구 침산동(제가 침산동에 살다가 이사를 왔음)에서 롯데택배(? 그렇게 기억은 하는데...)의 실버 배송원이었습니다. 그때도 고객의 물건을 함부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 여러 번 싸웠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기억합니다. 

경찰서에도 여러 번 갈 뻔했습니다. 

아마 이 실버 배송원을 계속 쓰신다면 예전과 같은 일이 또 벌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예전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겉으로 보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이 동네로 와서 저한테 벌써 두 번이나 찍혔습니다. 그 더러운 행태를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더군요.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22년 9월 28일, 아래와 같이 민원을 또 제기했습니다.


"물건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택배 상자가 엘리베이터와 현관문 중간에 있더군요. 전에는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던져놓더니만... 

이는 곧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에서 물건을 아무 생각없이 던지고 갔다는 말입니다.

이번에도 실버 배송원이 한 짓거리인가요? 

그 실버 배송원... 문제 많다고 여러 번 말했잖아요."



그런데!

로젠택배에서는 실버 배송원의 문제라며 나몰라라 합니다.

망해 가는 기업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대응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썩은 기업이 아니고서는

곪아 터진 부분을 도려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실버 배송원의 문제가 아니라,

로젠택배사의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어떻게 대처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