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4일, 아래와 같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초인종이 울려 현관문을 여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택배 상자가 현관문을 가로막아 문이 잘 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곧 택배기사가 물건을 제멋대로, 아무 생각없이 던지고 갔다는 말일 것입니다. 이 사람... 개념이 없는데.... 계속 쓰실 겁니까?이 동네 들어오는 로젠택배는 실버 배송원이 배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실버 배송원... 문제 많습니다. 지난 5월 30일에도 이 실버 배송원이 배달을 왔었습니다. 그때 마침 제가 외출을 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캠핑용 의자(운송장번호: 9669649922)를 주문했는데, 그 실버 배송원이 제가 보는 앞에서 물건을 던지듯이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고 죽겠다. 드럽게 무겁네!”라고 푸념을 했습니다. 물론 무거울 수 있지요. 하지만 고객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니잖습니까?그 실버 배송원의 얼굴을 보니, 4~5년 전쯤 북구 침산동(제가 침산동에 살다가 이사를 왔음)에서 롯데택배(? 그렇게 기억은 하는데...)의 실버 배송원이었습니다. 그때도 고객의 물건을 함부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 여러 번 싸웠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기억합니다. 경찰서에도 여러 번 갈 뻔했습니다. 아마 이 실버 배송원을 계속 쓰신다면 예전과 같은 일이 또 벌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예전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겉으로 보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이 동네로 와서 저한테 벌써 두 번이나 찍혔습니다. 그 더러운 행태를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더군요.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2022년 9월 28일, 아래와 같이 민원을 또 제기했습니다."물건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택배 상자가 엘리베이터와 현관문 중간에 있더군요. 전에는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던져놓더니만... 이는 곧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에서 물건을 아무 생각없이 던지고 갔다는 말입니다.이번에도 실버 배송원이 한 짓거리인가요? 그 실버 배송원... 문제 많다고 여러 번 말했잖아요."그런데!로젠택배에서는 실버 배송원의 문제라며 나몰라라 합니다.망해 가는 기업이 아니고서는이렇게 대응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썩은 기업이 아니고서는곪아 터진 부분을 도려내야 하지 않겠습니까?이건 실버 배송원의 문제가 아니라,로젠택배사의 문제입니다.그렇지 않습니까?여러분은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로젠택배의 배송 실태 정말 화가 납니다
"초인종이 울려 현관문을 여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택배 상자가 현관문을 가로막아 문이 잘 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곧 택배기사가 물건을 제멋대로, 아무 생각없이 던지고 갔다는 말일 것입니다.
이 사람... 개념이 없는데.... 계속 쓰실 겁니까?
이 동네 들어오는 로젠택배는 실버 배송원이 배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실버 배송원... 문제 많습니다.
지난 5월 30일에도 이 실버 배송원이 배달을 왔었습니다.
그때 마침 제가 외출을 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
캠핑용 의자(운송장번호: 9669649922)를 주문했는데,
그 실버 배송원이 제가 보는 앞에서 물건을 던지듯이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고 죽겠다. 드럽게 무겁네!”라고 푸념을 했습니다.
물론 무거울 수 있지요. 하지만 고객 앞에서 할 소리는 아니잖습니까?
그 실버 배송원의 얼굴을 보니, 4~5년 전쯤 북구 침산동(제가 침산동에 살다가 이사를 왔음)에서 롯데택배(? 그렇게 기억은 하는데...)의 실버 배송원이었습니다. 그때도 고객의 물건을 함부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 여러 번 싸웠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기억합니다.
경찰서에도 여러 번 갈 뻔했습니다.
아마 이 실버 배송원을 계속 쓰신다면 예전과 같은 일이 또 벌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예전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겉으로 보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이 동네로 와서 저한테 벌써 두 번이나 찍혔습니다. 그 더러운 행태를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더군요.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22년 9월 28일, 아래와 같이 민원을 또 제기했습니다.
"물건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택배 상자가 엘리베이터와 현관문 중간에 있더군요. 전에는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던져놓더니만...
이는 곧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에서 물건을 아무 생각없이 던지고 갔다는 말입니다.
이번에도 실버 배송원이 한 짓거리인가요?
그 실버 배송원... 문제 많다고 여러 번 말했잖아요."
그런데!
로젠택배에서는 실버 배송원의 문제라며 나몰라라 합니다.
망해 가는 기업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대응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썩은 기업이 아니고서는
곪아 터진 부분을 도려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건 실버 배송원의 문제가 아니라,
로젠택배사의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피해를 입으셨나요?
어떻게 대처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