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되고싶어 하는 양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양들은신에게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습니다. 신은 양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 산길을 올라가다 보면 중간에 사람이 되는 약을숨겨 놓았으니 얼른 가서 그걸 마시게." 두 마리의 양은 각자 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틀이 지나 양 한 마리가 신에게 달려와 항의했습니다. "신이시여, 왜 그 좁은 길에 커다란 돌멩이를 놔두셨습니까?그 장애물 때문에 도저히 올라가질 못하겠습니다." 신은 다른 한 마리의 양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 양은 이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양은 이미 사람이 되어버린 양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떻게 그 커다란 걸림돌을 넘어 갔니?" 이미 사람이 된 양은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갸우뚱거리며 말했습니다. "걸림돌이라니? 그곳에는 디딤돌 밖에 없던데..." 누구에게나 돌멩이 같은 문젯거리 하나씩은 있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돌멩이를 걸림돌로 보고,어떤 사람은 디딤돌로 봅니다. 인생은 졌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것입니다.걸림돌과 디딤돌... ( 옮긴 글.)-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ps...5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1
걸림돌과 디딤돌...
사람이 되고싶어 하는 양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양들은
신에게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습니다.
신은 양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 산길을 올라가다 보면 중간에 사람이 되는 약을
숨겨 놓았으니 얼른 가서 그걸 마시게."
두 마리의 양은 각자 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틀이 지나
양 한 마리가 신에게 달려와 항의했습니다.
"신이시여,
왜 그 좁은 길에 커다란 돌멩이를 놔두셨습니까?
그 장애물 때문에 도저히 올라가질 못하겠습니다."
신은 다른 한 마리의 양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 양은 이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양은 이미 사람이 되어버린 양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떻게 그 커다란 걸림돌을 넘어 갔니?"
이미 사람이 된 양은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습니다.
"걸림돌이라니?
그곳에는 디딤돌 밖에 없던데..."
누구에게나
돌멩이 같은 문젯거리 하나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돌멩이를 걸림돌로 보고,
어떤 사람은 디딤돌로 봅니다.
인생은 졌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입니다.
걸림돌과 디딤돌...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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