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른후반된 여자입니다.한달 전쯤 연하남자를 알게되었어요. 그전에도 알긴 했는데 오랜만에 봤어요 (참고로 보도 선수이고요 저는 일반인입니다 그리고 전 남친이있었어요)
어느날 밤새 같이 놀고있는데 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연하남이 옆에서 많이 힘이되주었어요. 그래서 사귀게됬고 뭐 잠자리도 갖구요
근데 제가 계속 전남친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지 자꾸 술진상을부리더군요. 볼때마다 표정이 안 좋았으니까요.
그아이를 볼때마다 하루치 쉴 돈을 주고만나야했기때문에 요금요금 돈을 좀 많이썼어요. 나중엔 대놓고 돈액수를 크게 말하더군요 아무리 제가 술이취하고 그래도 기분이 넘 안좋았어요. 끝내자고는 얘긴 안했지만 제 맘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정신 못차린걸까요?
정신 차릴려면 멀었죠?
어느날 밤새 같이 놀고있는데 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연하남이 옆에서 많이 힘이되주었어요. 그래서 사귀게됬고 뭐 잠자리도 갖구요
근데 제가 계속 전남친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지 자꾸 술진상을부리더군요. 볼때마다 표정이 안 좋았으니까요.
그아이를 볼때마다 하루치 쉴 돈을 주고만나야했기때문에 요금요금 돈을 좀 많이썼어요. 나중엔 대놓고 돈액수를 크게 말하더군요 아무리 제가 술이취하고 그래도 기분이 넘 안좋았어요. 끝내자고는 얘긴 안했지만 제 맘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정신 못차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