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친정아버지랑 28살차인데..
제딸이 남편이랑 29살 차이고
소름끼쳐요
최성국이 53세라는데 15년만 지나도 거의 70노인
인거잖아요
여자15년후 해봐야 40초정도 밖에안됌..
장인장모한테 허락받았다는둥 그러던데
제딸이 16살인데 몇년뒤에 50넘은사람데리고 오면
앞에서는 반대도 못하고
왜꽃다운 시절을 젊은혈기를 늙다리한테 받치려는지
몇일을 울것같아요
Best울 아빠 친구랑 결혼하는거랑 마찬가지인데… 아빠 또래들한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저 여자가 더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빠 친구들 보면 남자가 아닌 제3의 성별인 아저씨들이란 생각밖에 안듦…….
Best내 가족 일 아니니 밑댓들 말처럼 소름끼칠 것도 없긴하지만 사실 그게 또 자랑은 아니잖아요 근데 처음 장인어른 장모님 뵈러가는 자리를 방송했고 여자분은 오픈을 했으니 부정적인 시선도 감수하겠단 의미 아니겠어요? 쓴말 나올거 뻔히 알면서 방송 나온거면 어차피 목적이 돈인거니 유명세는 감수해야죠
Best아무리 관리 잘 했다 해도 얼굴 줄줄 흘러내리고 나름 존중한답시고 서로 존대하는데 너무 정말 너무 싫어 너무싫어. 그 여자 데리고 국밥집 가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스갯 소리로 들리던 능이백숙 썰이 찐이구나 싶었음 그리구 모든걸 다 떠나서 난 그 둘 투샷보고 유퉁 생각낫어ㅋㅋㅋㅋ
추·반옹호하진않는데 본인들이 좋아결혼하겠다는데 남들의견이 뭔 소용인가요 무슨 공감얻으려고 글쓰셨는지? 후회를 하던 잘 살던 본인들 인생인데요
우연히 티비에서 잠깐 보다가 채널 돌렸음. 그후에도 채널 돌리다 최성국 나오면 바로 돌림. 너무 징그러움.. 상대 여자도 이상하게 보임..
양심이 있으면 마음 접는게 당연한거임... 여자 40에 남편 66살 토나옴
저랑 엄마랑 20살 차이... 시부모님이 저랑 24살차이... 시아버지 나이대랑 결..ㄱ.. 하.. 우욱 ㅜㅜ
아니 어찌댓든 지들이 좋다는데 뭐 어쩔거임 한참어린 여자 만나는 최성국도 이해 못하는 사람 잇을거고 한참 늙은 최성국 만나는 여자도 이해 못하는 사람 잇고 그거 허락해주는 부모들도 이해못하는 사람도 잇지 근데 어쨋든 지들이 좋아서 결혼한다는데 타인이 뭐하러 왈가왈부함?? 이혼을 해도 지들이 하고 잘살아도 지들이 사는건데??
결혼하자마자 남편 환갑잔치
내 딸은 싫은데 남의 딸이 지가 굳이 하겠다는걸 굳이 꼽게 보지는 않음
근데 이러든저러든 남이 신경쓸 일이 아님
남의 일입니다. 그냥 남도 아니라 생판남. 아무것도 모르면서 맘대로 판단하고 함부로 떠들고 자격없이 욕하는 거, 솔직히 엄청 무식하게 보여요.
좀 거북스럽긴한데 또 성인남녀일이니 왈가왈부하긴 뭣하죠. 남일에...
근데 뭐... 법으로 금지된것도 아니고 최성국이 협박해서 하는 결혼도 아니고.. 이런 경우는 통상 거래가 확실한 경우임. 남자의 재력 능력없는 여자의 미모와젊음. 요즘은 정말 이쁜 여자들이 많아서 이쁘기만 해서는 살아남기 고단하거든. 여자도 손해보는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