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글올릴 때가 없어 여기 끄적이네요 저는 올해 31살 됫어요 제가 2년전에 병명 없이 몸이 아파 같이 저희이모가 아는 친한 점집에 데려갔다가 그 보살이 사주만 읊는데, 좋은 점사들이 많이 나왓어요. 근데 저희 이모가 6개월 뒤에 남자에게 맞고 그 이후에 이혼을 하고 그 보살에게 나중에 따로 찾아가 저 결혼 못하게 하고 그게 안되면 자살하게 해달라고 시주를 하고 돈을 몇백 주고 그 보살이 계속 그런 기도를 해와서 제가 실제로 몸이 많이 아팟어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알게됫냐면,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몸만 아픈 2년 동안 자꾸 그 무당이 뭘 하는것 같길래 그만하라고 전화햇는데 화만 내고 저를 차단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이모에게 그이야길 해도 그 무당을 타이르질 않고 무시하셧어요. 평소에 엄마가 다 퍼주고 많이 잘해주고 친해서 믿었는데...... 그 이모가 그런걸 부탁햇다고 저는 절대 생각할수 없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저희 외할머니가 어느날 갑자기 돌아가셧는데 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와서 목마르다고 하셔서 물을 계속 떠다 드렷거든요. 그러고 나서 다음날 2박3일 장례를 치른후에 집에왔는데 자고일어난 아침에 그 이모가 시주한 무당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가 몸이 죽지 않을정도로 아픈데 이모가 시주해서 그렇게 한거라고 이야길 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이모에게 따지니 말한마디 대꾸도 못해요. 반성은 커녕 사과도 안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무당에게 조카 시주한 이모
음.. 안녕하세요
글올릴 때가 없어 여기 끄적이네요
저는 올해 31살 됫어요
제가 2년전에 병명 없이 몸이 아파
같이 저희이모가 아는 친한 점집에 데려갔다가 그 보살이 사주만 읊는데, 좋은 점사들이 많이 나왓어요.
근데 저희 이모가 6개월 뒤에 남자에게 맞고 그 이후에 이혼을 하고
그 보살에게 나중에 따로 찾아가
저 결혼 못하게 하고 그게 안되면 자살하게 해달라고
시주를 하고 돈을 몇백 주고
그 보살이 계속 그런 기도를 해와서
제가 실제로 몸이 많이 아팟어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알게됫냐면,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몸만 아픈 2년 동안
자꾸 그 무당이 뭘 하는것 같길래
그만하라고 전화햇는데 화만 내고 저를 차단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이모에게 그이야길 해도
그 무당을 타이르질 않고 무시하셧어요.
평소에 엄마가 다 퍼주고 많이 잘해주고 친해서
믿었는데......
그
이모가 그런걸 부탁햇다고 저는 절대 생각할수 없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저희 외할머니가 어느날 갑자기 돌아가셧는데
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와서 목마르다고 하셔서
물을 계속 떠다 드렷거든요.
그러고 나서 다음날 2박3일 장례를 치른후에
집에왔는데 자고일어난 아침에
그 이모가 시주한 무당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가 몸이 죽지 않을정도로 아픈데
이모가 시주해서 그렇게 한거라고 이야길 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이모에게 따지니 말한마디 대꾸도 못해요.
반성은 커녕 사과도 안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