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바이든, 日아베 국장에 해리스 부통령 등 고위급 조문 대표단 파견

바다새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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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및 통일부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조속히 해체를 요청드립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그리고,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며, 충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최대우 2022. 09. 20)

여당 당 대표와 여당 원내대표의 자격이 대통령한테 충성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여당 당 대표와 여당 원내대표의 자격은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어서 당•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기민(機敏)한 동작과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된다는 뜻입니다. 5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준석 전 대표가 과연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빠른 판단력을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갑니다. 대통령한테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판단력이 매우 빨라서 기민(機敏)한 동작으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여당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9. 19)

가장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문제)입니다. 혼란스러운 정국은 남북문제 해결에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연말까지 끌고 가시면 안되고,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기 전 혼란스러운 정국을 매듭지어야 합니다. 집권여당답게 안정적으로 정국을 이끌어 가려면 당 대표 문제만큼은 야당인 민주당 보다 먼저 매듭지어야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야당처럼 여겨졌던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식시켜줄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방치(放置)해서도 안되고 묵과(默過)하게 된다면 그것은 혼란 정국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傍證)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당 대표 문제만큼은 민주당보다 먼저 해결해서 야당의 집중견제를 받아내겠다는 자신감을 국민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한다는 것에 방점(傍點)을 찍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8. 24)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이 나눈 메시지와 '체리따봉' 이모티콘이 공개된 것을 근거로 분석합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에서 띄어 쓰기가 잘못된 부분과 생략된 부분이 있어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째, '당대표' 는 '당 대표'로 띄어 쓰기해야 맞습니다. 둘째,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가 생략되었습니다. 저는 '국민의힘'이 생략되었다고 그렇게 분석하고 있는데, 정작 이준석 전 대표는 '이준석'이 생략됐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이준석이) 달라졌습니다'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에 해당하는 '이준석'이 생략된 것으로 분석해서 이준석 당 대표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했었습니다.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이준석이) 달라졌습니다'라고요. 그랬었는데, 그 뒤로 이준석의 언행이 정도를 벗어나면서,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국민의힘이) 달라졌습니다'라고 '6하원칙'의 첫번째 요소인 '누가' 부분이 국민의힘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준석 당 대표를 대통령 비서실장에 추천한 것을 철회하게 된 것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저처럼 마음이 바뀌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저의 추측은 거의 맞을 것입니다. 아무튼 전에도 제가 주장했듯이 '6하원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략가들이 만든 걸작이 틀림없습니다. (최대우 2022.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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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해병 중장) 및 해병대군수사령부(해병 소장)를 창설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01. 07)



제목 :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하다
작성 : 최대우 (2016. 06. 29)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단독] 美바이든, 日아베 국장에 해리스 부통령 등 고위급 조문 대표단 파견 - 뉴스1 (2022. 09. 24)

(서울·워싱턴=뉴스1) 최서윤 기자 김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오는 27일 도쿄에서 열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단장으로 하는 조문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이번 대표단에는 해리스 부통령 외에 람 에마뉘엘 주일 대사, 캐서린 타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빌 해거티 공화당 상원의원(전 주일 대사) 등 12명이 포함된다.

아베 전 총리 재임 시절 미 합참의장을 지낸 마이클 멀린 제독, 미 최초 여성 사령관인 된 린다 페이건 해안경비대(USCG) 사령관도 이름을 올렸다.

해거티 의원 외에 아베 전 총리 재임 기간 주일 대사를 지낸 캐롤라인 케네디 현 주호주 대사와 토마스 쉬퍼 전 대사, 존 루스 전 대사 등 과거 인연을 쌓은 인물들도 함께한다.

또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부 부장관과 스티븐 해들리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포함됐다.

일본 정부에 따르면 이번 아베 전 총리의 국장엔 101명의 주일대사를 포함, 총 217개 국가 및 국제기구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아베 전 총리(2012~2020년 재임)는 지난 7월 8일 오전 일본 서부 나라현에서 참의원 선거 지원 유세 중 총에 맞아 쓰러진 뒤 당일 오후 6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최서윤 기자 (sabi@news1.kr),
김현 특파원 (gayunlove@news1.kr)


(사진 설명)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폴리리다 국제대학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