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인터넷에 개인적인 일로 글을 올리는것이 처음이지만, 공익을 위해서라도 밝히지 않아야하나, 그리고 이 과정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컴퓨터를 켰습니다.
7월 초, 문자와 전화만 받을 휴대폰을 개통했습니다. 제가 개통한 요금제는 뉴천사요금제로 한달 550원의 기본료로 데이터 100mb가 주어집니다.(추가 사용 데이터는 1mb당 약 22원이 부과됩니다.) 신용카드로 자동결제를 신청해두고 있던 중, 8월 요금이 9월20일에 111,550원 결제가 됩니다.
대충 계산을 해 보아도 한달 간 5G의 데이터를 사용한 요금이 부과가 된 것인데, 저는 이 유심을 9월 6일 휴대폰에서 분리를 하였고, 그 전까지는 집에 충전기만 꽂아둔 채 문자만 받았을 뿐, 유투브를 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는 등의 실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휴대폰 상의 데이터 사용내역을 참고해 주십시오.) 물론 집이었기에, 와이파이도 늘 연결된 상태였습니다. 통신사측에서는 휴대폰으로도 약 10건의 데이터 사용량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는데, 저는 8월 19일의 통신사 광고문자 이후로 데이터 사용량 문자를 한 건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통신사측에서는 제 유심으로 사용량이 잡힌 것이기 때문에 내야 한다고 하였고, 사용량을 정리해 보내준 파일을 보고도 데이터 사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명하니 30퍼센트의 금액만 부담하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3만원 남짓이면 작은 금액이기에, 이렇게 시간을 내어 글을 쓰고, 해결방안들을 알아보는것이 제게는 3만원의 가치보다도, 시간과 정신적인 소모가 큽니다. 그럼에도,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방법을 찾는것이 막막한 사람들도 있어왔을 것이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귀찮은 길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과기부에 두번, 소보원에 한번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민원 관련 담당자와 연결되어 연락을 주고받는다는 것 외에 별 다른 소득은 없었습니다. 통신사측에서는 휴대폰 안의 데이터 측정하는 부분?이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을 하여서 삼성 서비스센터에도 방문하여 하드웨어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답변도 들었습니다.
아래 첨부하는 통신사측 데이터 사용량과 유심이 연결되어있던 휴대폰의 데이터 사용량입니다. 전부 다 첨부를 할 수는 없지만, 8월 25일 새벽5시 경부터 27일 까지 꾸준히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전 날짜는 아주 깨끗합니다.)
통신사 측에서 일관되게 요금을 내야한다고 말하는걸로 봐서는, 제가 받은 통신사측 자료로는 제가 데이터를 사용하지않았다는것을 소명하기 힘듭니다. 이 기기로, 유심이 해제되지 않은 채 계속 사용되었다는 것을 증명하여야 하는데, 가능하다면 디지털 포렌식도 받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모아 공정거래위원회나 방송통신위원회 쪽으로도 민원을 제기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저도 자료를 준비하는 시간 동안, 통신사측의 오류는 없는지 확인을 해 봐달라고 한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이런 사례를 겪은 분이 계시다면,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최대한 팩트만 담아 간단하게 쓰려고 노력은 했는데 길어진 것 같습니다.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뜰통신사 데이터요금 부당과금받았습니다.
7월 초, 문자와 전화만 받을 휴대폰을 개통했습니다.
제가 개통한 요금제는 뉴천사요금제로 한달 550원의 기본료로 데이터 100mb가 주어집니다.(추가 사용 데이터는 1mb당 약 22원이 부과됩니다.)
신용카드로 자동결제를 신청해두고 있던 중, 8월 요금이 9월20일에 111,550원 결제가 됩니다.
대충 계산을 해 보아도 한달 간 5G의 데이터를 사용한 요금이 부과가 된 것인데,
저는 이 유심을 9월 6일 휴대폰에서 분리를 하였고,
그 전까지는 집에 충전기만 꽂아둔 채 문자만 받았을 뿐, 유투브를 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는 등의 실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휴대폰 상의 데이터 사용내역을 참고해 주십시오.)
물론 집이었기에, 와이파이도 늘 연결된 상태였습니다.
통신사측에서는 휴대폰으로도 약 10건의 데이터 사용량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는데, 저는 8월 19일의 통신사 광고문자 이후로 데이터 사용량 문자를 한 건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통신사측에서는 제 유심으로 사용량이 잡힌 것이기 때문에 내야 한다고 하였고, 사용량을 정리해 보내준 파일을 보고도 데이터 사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명하니 30퍼센트의 금액만 부담하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3만원 남짓이면 작은 금액이기에, 이렇게 시간을 내어 글을 쓰고, 해결방안들을 알아보는것이 제게는 3만원의 가치보다도, 시간과 정신적인 소모가 큽니다.
그럼에도,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방법을 찾는것이 막막한 사람들도 있어왔을 것이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귀찮은 길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과기부에 두번, 소보원에 한번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민원 관련 담당자와 연결되어 연락을 주고받는다는 것 외에 별 다른 소득은 없었습니다.
통신사측에서는 휴대폰 안의 데이터 측정하는 부분?이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을 하여서 삼성 서비스센터에도 방문하여 하드웨어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답변도 들었습니다.
아래 첨부하는 통신사측 데이터 사용량과 유심이 연결되어있던 휴대폰의 데이터 사용량입니다.
전부 다 첨부를 할 수는 없지만, 8월 25일 새벽5시 경부터 27일 까지 꾸준히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전 날짜는 아주 깨끗합니다.)
통신사 측에서 일관되게 요금을 내야한다고 말하는걸로 봐서는, 제가 받은 통신사측 자료로는 제가 데이터를 사용하지않았다는것을 소명하기 힘듭니다.
이 기기로, 유심이 해제되지 않은 채 계속 사용되었다는 것을 증명하여야 하는데, 가능하다면 디지털 포렌식도 받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모아 공정거래위원회나 방송통신위원회 쪽으로도 민원을 제기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저도 자료를 준비하는 시간 동안, 통신사측의 오류는 없는지 확인을 해 봐달라고 한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이런 사례를 겪은 분이 계시다면,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최대한 팩트만 담아 간단하게 쓰려고 노력은 했는데 길어진 것 같습니다.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