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 초4였던 친척오빠한테 유사성행위 당하고 부모님 ㄱㄱ하는것도 너무 자주 봐서 이게 너무 정신적인 스트레스야... 삼촌이 손만 잡아도 울었음. 그냥 이성을 자꾸만 피했어. 어린나이라 그런지 엄청난 혼란이 왔고...2차성장도 너무나 수치스럽고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성적인 행위도? 사실 이해를 못 하겠어 뭐가 예술적인지(그만큼 그냥 너무 심해) 근데 이런게 숨길것도 아니고 비정상인것도 아닌데 이생각이 계속 이어지면 너무 힘들어질거 같아...
이런것도 정신과 가봐야됨?
어린나이라 그런지 엄청난 혼란이 왔고...2차성장도 너무나 수치스럽고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성적인 행위도? 사실 이해를 못 하겠어 뭐가 예술적인지(그만큼 그냥 너무 심해)
근데 이런게 숨길것도 아니고 비정상인것도 아닌데 이생각이 계속 이어지면 너무 힘들어질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