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장학금 받고 다니게 만들어....
용돈도 조금줘서 알바 두세개 하니까
용돈 끊어버려....^^
동생이랑 나이 차이 꽤 난다고
동생 보호자 역할도 시켜
가성비 딸 인정합니다...^^^^^^^
ㅆㅂ...... 눈물난다
Best가성비 딸 ㅋㅋ K딸들은 예나 지금도 이용만 당하네ㅋㅋ 우리부모님 내등꼴 뽑아서 집안 생활비 보태고 내 피 뽑아 오빠인지 뭔지 공부시켜놓고 지금에 와선 나몰래 재산 넘겨줄 궁리로 머리가 아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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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형제 있냐 남자형제 있는 장녀가 ㄹㅇ 빡세긴 한듯 난 여동생만 있는데 그냥저냥 살고 있어
취업하면 이제 등골 뽑아먹으려고 살살거림 두고봐라
이러니 아직도 개딸말고 아들 낳을려고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과 아들 같은 환경 같은 상황에서 생각하는 인식부터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는게 어른을 존경하고 부모는 하늘 같은 거다. 무조건 옳은거다. 이런거에는 시대가 바뀌었다. 쉰내 난다. 왜 요즘 세상에 그렇게 일방적이어야 하냐!!? 등등 떠들면서 부모는 자식한테 올인 해야 하는 건 진리다. 세상이 억만겁 바뀌어도 그건 변하지 않는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 여기서 지들끼리 웃고 떠드는 애들 중 지 부모한테 받은거 이상으로 지 자식한테 해 줄 인간이 몇이나 될까????
내 얘기 써놨다 ㅋㅋㅌ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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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보고도 집가까운 전문대 가서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라던데 본문이 내 미래같아서 무서움
진짜 힘내라
나도 눈에 띄는 차별은 없어도 밑에 남동생 있는데 엄마가 동생을 더 너무 애기 취급 하는게 느껴짐 내가 동생 나이땐 충분히 일찍 일어나고 뭐 혼자 하는것도 잘 다니고 방도 잘치우고 그랬는데 동생은 그런거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안 뭐라해 아직 얘 애기라고 ㅅㅂ 고1인데 말이됨? 얘 맨날 늦게 깨는거 때문에 나 맨날 아침에 ㅈㄴ서두르는데 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