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제 침이 닿으면 입안이 헌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 오늘 아침에 기분 나쁘게 듣지말고 들어보라고 얘기하더군요 같이 구강내과 가서 세균검사 해보자구요 같은 물잔 ,빨대 등을 쓸때 입이 헐은것 같데요 같은 빨대 쓸때나 좀 과민하게 반응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실제로 병원도 가고 알보칠같은약도 자주 쓰길래 면역력이 약해졌나보다라고 생각해서 영양제를 잘챙겨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입이 헐은적은 뭐 먹다가 깨물린적 말고는 기억에 없고 현재 충치도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먼저 혼자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정확하게 물어보라고 했어요 (기분이 좀 상했어요) 제가 2년넘게 난임병원다니고 있는데 제 침(세균)이 공격해서 실패 하는것 아닌지 궁금하데요 그래서 제가 그렇담 수정란이 아예 안생기지않겠냐 했습니다 사실 어제가 시험관 9차 어제 종료일이었어요 (2줄보이다가 화유돼서 저녁에 좀 울었어요) 근데 이 타이밍에???? 제가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왜 지금 이런 소릴하냐 어제 그런일도 있었는데 굳이 왜 지금이어야 하냐고 좀 언성이 높아졌어요.. 그랬더니 자긴 단지 대화를한거다 대화가 안돼서 답답하다고 하네요 단지 대화를 한거다라고..... 오늘 아침에 인터넷 카페 찾아보고 전원할 병원 급하게 예약하고 전화상담하고 서류 알아보고 했는데 기운이 빠집니다 단지 남편이 센스없이 이타이밍에 저런 소릴한건지 언제부터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럴땐 어떻게 말하고 내 기분이 이렇다 이해시켜야 하는지도요 제가 호르몬제 때문에 과민한건지 조언 부탁드려요114
남편이 제 침때문에 세균감염이 생겼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
오늘 아침에 기분 나쁘게 듣지말고 들어보라고 얘기하더군요
같이 구강내과 가서 세균검사 해보자구요
같은 물잔 ,빨대 등을 쓸때 입이 헐은것 같데요
같은 빨대 쓸때나 좀 과민하게 반응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실제로 병원도 가고 알보칠같은약도 자주 쓰길래 면역력이 약해졌나보다라고 생각해서 영양제를 잘챙겨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입이 헐은적은 뭐 먹다가 깨물린적 말고는 기억에 없고
현재 충치도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먼저 혼자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정확하게 물어보라고 했어요
(기분이 좀 상했어요)
제가 2년넘게 난임병원다니고 있는데
제 침(세균)이 공격해서 실패 하는것 아닌지 궁금하데요
그래서 제가 그렇담 수정란이 아예 안생기지않겠냐 했습니다
사실 어제가 시험관 9차 어제 종료일이었어요
(2줄보이다가 화유돼서 저녁에 좀 울었어요)
근데 이 타이밍에????
제가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왜 지금 이런 소릴하냐
어제 그런일도 있었는데 굳이 왜 지금이어야 하냐고 좀 언성이
높아졌어요..
그랬더니 자긴 단지 대화를한거다
대화가 안돼서 답답하다고 하네요
단지 대화를 한거다라고.....
오늘 아침에 인터넷 카페 찾아보고 전원할 병원 급하게 예약하고
전화상담하고 서류 알아보고 했는데 기운이 빠집니다
단지 남편이 센스없이 이타이밍에 저런 소릴한건지
언제부터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럴땐 어떻게 말하고 내 기분이 이렇다 이해시켜야 하는지도요
제가 호르몬제 때문에 과민한건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