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먹고 4년 연애한 남자친구에게 차였습니다 울고 불고 매달려도 지쳤다며 매몰차게 까였네요 죽을만큼 힘든데 붙잡지는 못하겠고... 앞으로 제 인생이 두렵고 불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위로 한마디 듣고 싶어서 그냥저냥...한번 끄적여봅니다373
35세 이별
울고 불고 매달려도 지쳤다며 매몰차게 까였네요
죽을만큼 힘든데 붙잡지는 못하겠고...
앞으로 제 인생이 두렵고 불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위로 한마디 듣고 싶어서 그냥저냥...한번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