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의원은 "거대 야당의 국정 발목 잡기", 권성동 의원은 "차라리 탄핵하라, 해임건의는 알량한 정치적 과잉액션이다. 정략적 암수는 반드시 되돌아갈 것"고 반발했다. 박수영 의원은 "대선 패배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반헌법적 행위, 이재명 일병을 구하려는 단말마적 광기다"고 날을 세웠고 유상범 의원도 "반민주적, 반협치적인 의회폭거이자 대통령을 헐뜯고 정부를 겁주는 국익훼손에 앞장서는 것"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은 "대표가 전과 4범에다 기소된 피의자라 그런지 민주당도 뻔뻔함의 정도가 나날이 강해진다. 국익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파렴치한 정당"이라며 센 표현까지 동원했다.
김기현의원은 "거대 야당의 국정 발목 잡기"
박수영 의원은 "대선 패배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반헌법적 행위, 이재명 일병을 구하려는 단말마적 광기다"고 날을 세웠고 유상범 의원도 "반민주적, 반협치적인 의회폭거이자 대통령을 헐뜯고 정부를 겁주는 국익훼손에 앞장서는 것"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은 "대표가 전과 4범에다 기소된 피의자라 그런지 민주당도 뻔뻔함의 정도가 나날이 강해진다. 국익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파렴치한 정당"이라며 센 표현까지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