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강학두)패거리 술집난동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화질이 낮아서 정확하진 않지만확대 화면, 타투 모양으로 유추해보면강학두랑 비슷하긴 합니다.그런데 제가 여기서 주목한 것은해당 CCTV가 찍힌 날짜입니다.최초폭로자의 주장에 따르자면해당 CCTV가 찍힌 날짜는 7월 11일로기가 막힌 우연의 일치인지강학두는 난동 사건 직후병원을 방문했고 이상소견이 발견되어재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때 뿐만이 아니라기가 막힌 우연의 일치인지 강학두는주말 혹은 클럽이나 글램핑, 야외 태닝을다녀온 직후 코가 뜯어져서 병원을 내원했고그 때 마다 병원에서는 재봉합을 해줬습니다.
이것이 바로 강학두가 주장하는 4개월간코수술 10번의 실체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해당 사건이 촬영된날짜는 7월 11일 새벽 4시경으로강학두는 이 시기 병원에 괴사를 호소하며공론화를 하겠다고 협박을 했고이를 빌미로 매달 375만원의 생활비를갈취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지난 9월 26일 새벽 3시경제보자의 주장에 따르면강학두패거리는 본인이 예약한 노래를불렀다는 이유로 제보자를 3:1로 폭행해제보자분은 앞니 2개가 파절되는 상해를입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관악경찰서에서는강학두 패거리를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강학두 집단린치 피해자 진단서)
(글램핌장에 놀러간 강학두)
(괴사를 호소하는 강학두)
강학두의 시녀들께 여쭙겠습니다.이래도 병원 과실 100%로 코가 괴사되었다는강학두의 주장을 믿으시나요?
현장 영상이나 사진을 올릴 경우 글이 삭제돼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https://youtu.be/URs5OUIACI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