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현재 힘든일을 겪고 있어 도움을 어떻게 하면 줄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제 친구의 일을 알리고 또 가해자의 만행을 폭로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노××은 2015년 11월 30일경 가해자 안×우를 지인 이×수의 소개로 만났다 2015년 12월부터 가해자 안×우의 적극적 구애에 피해자 노××은 가해자와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고 그때부터 피해자는 가해자의 말을 전적으로 믿어주며 그를 아끼게 되었다 가해자는 피해자가 동정심에 약하다라는 것을 알고 피해자를 이용하고자 동정심을 유발하는 식으로 매번 이야기를 하였고 가해자는 강압적인 태도로 피해자가 현실감각에서 멀어지도록 지속적이고 고의적인 행태로 피해자의 현실감각을 무뎌지게 만들었고 점점 자신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었다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만나는 동안 폭언을 일삼았고 그 이후에도 매번 전화를 걸어 잠도 못자게 하며 지속적으로 정신적 피해를 가하였고 피해자에겐 직장엘 다닌다고 거짓말을 하였는데 피해자와 만날당시 가해자는 무직인 상태였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무직인 상태인것을 인지하자 그때부터 가해자가 안쓰러워 자신의 급여 받아서 자신과 가해자의 생활비를 보태며 지내왔다 그런데 가해자는 그것에 미안한 감정도 고마워 하는 감정도 없이 매번 피해자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였고 그에 파해자가 부담을 느끼면 지속적으로 폭언을 하였다 그리고 매번 피해자를 불러 자신의 짐 청소를 요구하였고 매번 피해자는 자신의 회사에서 받은 190여 만원의 급여중 100만원 정도를 가해자의 생활비를 주게 되었다 2017년8월경 가해자 안×우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의 투×치킨을 무리하게 오픈을 하였고 피해자에게 강압적으로 자신의 치킨집에서 근무를 하게 요구를 하였는데 피해자가 거절을 하자 가해자와 가해자의 가족들의 지속적인 이야기에 피해자가 가계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 이후 피해자는 가해자와 그 가족들로 부터 감금당했고 급여도 못받고 먹지도 자지도 못한채 염전노예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매번 가해지는 가해자의 가학적인 성집착과 지속적으로 이뤄진 구타 금품 갈취에 처하게 되자 포천경찰서에 신고하였지만 증거불충분 이라는 이유와 가해자가 자신의 가정폭력을 당하였다 주장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꿔 버린 상태가 되어버렸고 그에 재 조사는 더이상 이뤄지지 않은채 피해자가 약식기소되어 벌금을 받았다 그 이후 피해자가 도망을 치면 가해자가 수시로 연락을 하여 피해자를 겁박하여 금품을 갈취해갔고 피해자의 이름으로 수백만원의 빚을 지게 하였다 2018년 3월경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가계에서 일은 안하고 도망친다는 이유로 강제로 임신을 하게 되었고 임신한 상태에서 조차 먹지도 자지도 못한채 아침 8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혼로 무리하게 가계일을 도맏아 하게 되었다 그 이후 가해자는 피해자를 위하지 아니 하였고 임신하였단 이유로 강제로 양가 부모님의 허락없이 상견례도 없이 가해자의 강압으로 인해 혼인신고를 하였고 그 이후 힘들게 피해자가 임신한 상태에서 도망도 못친체 감금되어 있다 일이 힘들고 먹지도 자지도 쉬지도 못한데다 폭력이 가해지는 와중에 2018년 8월18일 오전 10시경 포천의료원에서 유산으로 인한 중절수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당일 가해자는 피해자를 데리고 자신의 치킨집으로 데리고가 수술로 아직 몸을 추수리질 못하는 피해자에게 강제로 일을 시켰고 자신은 치킨집안의 침대에서 놀구 먹기만을 하였다 언제나 가해자 안×우와 그 가족들은 모두 피해자를 비난의 대상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고 누구하나 이것이 잘못된 일임을 알면서도 모두 피해자의 탓으로 넘겼다 피해자가 점점 기력이 쇄해지고 약해지자 척추가 무너졌고 그것때문에 일을 못하자 자신의 집안에 가둔체 병원진료도 못받게 하면서 구타와 욕설 폭언을 하였고 매번 피해자탓을 하며 피해자를 죽이려 하였다
2018년 10월 피해자는 더이상 걷지도 눞지도 못한 상태가 되어지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그 수술비도 전혀 지급을 안해주었고 피해자가 병원에 입원래 있는동안 피해자의 통장의 채크카드에서 돈500만원을 피해자의 동의없이 자신의 치킨집 카드 단말기로 현금결제한 듯이 그렇게 매출로 전부 인출하여 가져갔다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구타와 욕설을 하였고 그 이후엔 피해자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자 피해자에게 또다시 수술한 몸으로 일을 시켰다
뼈가 아직 아물지 않은 피해자는 그것으로 인해 지체장애5급 판정을 받았고 척추뼈 8마디가 무너져 내려 병원에서 9시간이 걸리는 나사못 고정술을 받아야만 하였다 그 이후 가해자로부터 금품요구는 지속적으로 받았고 언제나 폭력은 덤이었다 또 한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조롱하며 늘 장난치듯 그렇게 폭력을 행사하였고 그 이후엔 언제나 가해자 가족들의 폭언은 덤이었다
척추수술이후 피해자가 어느정도 걸을수 있게되자 오전엔 공장에 보내고 저녁엔 치킨을 튀기게 하였다 잠도 먹지도 쉬지도 못하게 하였고 피해자가 벌어온 수입은 모두 가해자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언제나 가해자는 피해자를 돈과 노예로써 이용을 하였고 가계가 폐업하고도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면서 자신은 다른 여자와 같이 외도를 하고 불륜을 저질렸고 또 한 피해자가 2021년8월1일 도망나와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가해자의 가정폭력은 말할수 없을적도로 잔인했다
2022년 9월 현재 경기도 포천시 송우리 소재 4단지 아파트에서 피해자와 살던 집에 자신의 내연녀인 김×아와 이혼도 아직 안했는데 동거를 하고 있다 피해자 노××에게 가해자 안×우의 외도녀인 김×아는 피해자가 알바할때 알게되어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피해자에게 개인정보 부터 통장 이름 또 신분증까지 모두 빌려달라고 요구하였고 매번 피해자에게 조롱과 비난을 하며 지냈다 그 이후 피해자가 너무힘들어 그 가해자의 내연녀를 피해 알바를 관두고 다른일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최근 피해자가 자신의 회사에서 가해자의 동거녀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동거녀는 자신의 불륜 사실을 허영으로 포장하며 매번 피해자를 감시하고 행동을 취하며 회사에서 피해자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며 통화부터 말하는것까지 모두 감시하며 뒷담화와 욕을 하고 자신들의 피해자다 주장을 하고 있다
가해자의 이런 행포로 피해자는 의정부 지방법원으로 부터 피해자 보로 명령을 받았고 그 이후 정신적 피해를 받아 공황장애 진단으로 지속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피해자인 친구를 돕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가정폭력을 행사하던 남편과 그 불륜을 떳떳하게 여기는 동거녀에게서 벗어날수 있었으면 좋겠고 법적인 처벌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만 이 둘이 저지른 악행이나 남편과 불륜녀의 같이 있는 증거가 없어서 네티즌 여러분께 제보 받을까 합니다 포천 송우리에서 가해자 안X우와 그 내연녀 김X아와 같이 동거하고 있는 모습을 알고 계신분이나 혹은 내연관계를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제보 부탁드립니다 피해자가 이혼을 요구하니 이 가해자 두분이 위자료 3억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합니다 법정에 서려면 증거가 이ㅛ어야 하지만 피해자인 친구에겐 증거가 하나도 없고 오롯히 자신의 주장밖엔 없어서 작은 증거나마 찾고 싶어서 이렇게 네티즌 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았거나 알고계신 분이 계시다면 hyunjin0090@naver.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들로 부터 많은것을 요구하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진실된 사과를 받고 싶다는게 전부입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들로부터 벗어나고 또 사과를 받을수있게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모든것들을 잃어버린 친구를 도와주세요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세요
저는 경기도 포천시에 살고 있는 30대의 직장인 입니다.
제 친구가 현재 힘든일을 겪고 있어 도움을 어떻게 하면 줄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제 친구의 일을 알리고 또 가해자의 만행을 폭로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노××은 2015년 11월 30일경 가해자 안×우를 지인 이×수의 소개로 만났다 2015년 12월부터 가해자 안×우의 적극적 구애에 피해자 노××은 가해자와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고 그때부터 피해자는 가해자의 말을 전적으로 믿어주며 그를 아끼게 되었다 가해자는 피해자가 동정심에 약하다라는 것을 알고 피해자를 이용하고자 동정심을 유발하는 식으로 매번 이야기를 하였고 가해자는 강압적인 태도로 피해자가 현실감각에서 멀어지도록 지속적이고 고의적인 행태로 피해자의 현실감각을 무뎌지게 만들었고 점점 자신에게 의존하도록 만들었다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만나는 동안 폭언을 일삼았고 그 이후에도 매번 전화를 걸어 잠도 못자게 하며 지속적으로 정신적 피해를 가하였고 피해자에겐 직장엘 다닌다고 거짓말을 하였는데 피해자와 만날당시 가해자는 무직인 상태였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무직인 상태인것을 인지하자 그때부터 가해자가 안쓰러워 자신의 급여 받아서 자신과 가해자의 생활비를 보태며 지내왔다 그런데 가해자는 그것에 미안한 감정도 고마워 하는 감정도 없이 매번 피해자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였고 그에 파해자가 부담을 느끼면 지속적으로 폭언을 하였다 그리고 매번 피해자를 불러 자신의 짐 청소를 요구하였고 매번 피해자는 자신의 회사에서 받은 190여 만원의 급여중 100만원 정도를 가해자의 생활비를 주게 되었다 2017년8월경 가해자 안×우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의 투×치킨을 무리하게 오픈을 하였고 피해자에게 강압적으로 자신의 치킨집에서 근무를 하게 요구를 하였는데 피해자가 거절을 하자 가해자와 가해자의 가족들의 지속적인 이야기에 피해자가 가계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 이후 피해자는 가해자와 그 가족들로 부터 감금당했고 급여도 못받고 먹지도 자지도 못한채 염전노예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매번 가해지는 가해자의 가학적인 성집착과 지속적으로 이뤄진 구타 금품 갈취에 처하게 되자 포천경찰서에 신고하였지만 증거불충분 이라는 이유와 가해자가 자신의 가정폭력을 당하였다 주장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꿔 버린 상태가 되어버렸고 그에 재 조사는 더이상 이뤄지지 않은채 피해자가 약식기소되어 벌금을 받았다 그 이후 피해자가 도망을 치면 가해자가 수시로 연락을 하여 피해자를 겁박하여 금품을 갈취해갔고 피해자의 이름으로 수백만원의 빚을 지게 하였다 2018년 3월경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가계에서 일은 안하고 도망친다는 이유로 강제로 임신을 하게 되었고 임신한 상태에서 조차 먹지도 자지도 못한채 아침 8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혼로 무리하게 가계일을 도맏아 하게 되었다 그 이후 가해자는 피해자를 위하지 아니 하였고 임신하였단 이유로 강제로 양가 부모님의 허락없이 상견례도 없이 가해자의 강압으로 인해 혼인신고를 하였고 그 이후 힘들게 피해자가 임신한 상태에서 도망도 못친체 감금되어 있다 일이 힘들고 먹지도 자지도 쉬지도 못한데다 폭력이 가해지는 와중에 2018년 8월18일 오전 10시경 포천의료원에서 유산으로 인한 중절수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당일 가해자는 피해자를 데리고 자신의 치킨집으로 데리고가 수술로 아직 몸을 추수리질 못하는 피해자에게 강제로 일을 시켰고 자신은 치킨집안의 침대에서 놀구 먹기만을 하였다 언제나 가해자 안×우와 그 가족들은 모두 피해자를 비난의 대상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고 누구하나 이것이 잘못된 일임을 알면서도 모두 피해자의 탓으로 넘겼다 피해자가 점점 기력이 쇄해지고 약해지자 척추가 무너졌고 그것때문에 일을 못하자 자신의 집안에 가둔체 병원진료도 못받게 하면서 구타와 욕설 폭언을 하였고 매번 피해자탓을 하며 피해자를 죽이려 하였다
2018년 10월 피해자는 더이상 걷지도 눞지도 못한 상태가 되어지자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그 수술비도 전혀 지급을 안해주었고 피해자가 병원에 입원래 있는동안 피해자의 통장의 채크카드에서 돈500만원을 피해자의 동의없이 자신의 치킨집 카드 단말기로 현금결제한 듯이 그렇게 매출로 전부 인출하여 가져갔다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구타와 욕설을 하였고 그 이후엔 피해자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자 피해자에게 또다시 수술한 몸으로 일을 시켰다
뼈가 아직 아물지 않은 피해자는 그것으로 인해 지체장애5급 판정을 받았고 척추뼈 8마디가 무너져 내려 병원에서 9시간이 걸리는 나사못 고정술을 받아야만 하였다 그 이후 가해자로부터 금품요구는 지속적으로 받았고 언제나 폭력은 덤이었다 또 한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조롱하며 늘 장난치듯 그렇게 폭력을 행사하였고 그 이후엔 언제나 가해자 가족들의 폭언은 덤이었다
척추수술이후 피해자가 어느정도 걸을수 있게되자 오전엔 공장에 보내고 저녁엔 치킨을 튀기게 하였다 잠도 먹지도 쉬지도 못하게 하였고 피해자가 벌어온 수입은 모두 가해자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언제나 가해자는 피해자를 돈과 노예로써 이용을 하였고 가계가 폐업하고도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면서 자신은 다른 여자와 같이 외도를 하고 불륜을 저질렸고 또 한 피해자가 2021년8월1일 도망나와 경찰에 신고하기까지 가해자의 가정폭력은 말할수 없을적도로 잔인했다
2022년 9월 현재 경기도 포천시 송우리 소재 4단지 아파트에서 피해자와 살던 집에 자신의 내연녀인 김×아와 이혼도 아직 안했는데 동거를 하고 있다 피해자 노××에게 가해자 안×우의 외도녀인 김×아는 피해자가 알바할때 알게되어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피해자에게 개인정보 부터 통장 이름 또 신분증까지 모두 빌려달라고 요구하였고 매번 피해자에게 조롱과 비난을 하며 지냈다 그 이후 피해자가 너무힘들어 그 가해자의 내연녀를 피해 알바를 관두고 다른일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최근 피해자가 자신의 회사에서 가해자의 동거녀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동거녀는 자신의 불륜 사실을 허영으로 포장하며 매번 피해자를 감시하고 행동을 취하며 회사에서 피해자의 동선을 따라 움직이며 통화부터 말하는것까지 모두 감시하며 뒷담화와 욕을 하고 자신들의 피해자다 주장을 하고 있다
가해자의 이런 행포로 피해자는 의정부 지방법원으로 부터 피해자 보로 명령을 받았고 그 이후 정신적 피해를 받아 공황장애 진단으로 지속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피해자인 친구를 돕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가정폭력을 행사하던 남편과 그 불륜을 떳떳하게 여기는 동거녀에게서 벗어날수 있었으면 좋겠고 법적인 처벌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만 이 둘이 저지른 악행이나 남편과 불륜녀의 같이 있는 증거가 없어서 네티즌 여러분께 제보 받을까 합니다 포천 송우리에서 가해자 안X우와 그 내연녀 김X아와 같이 동거하고 있는 모습을 알고 계신분이나 혹은 내연관계를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꼭 좀 제보 부탁드립니다 피해자가 이혼을 요구하니 이 가해자 두분이 위자료 3억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합니다 법정에 서려면 증거가 이ㅛ어야 하지만 피해자인 친구에겐 증거가 하나도 없고 오롯히 자신의 주장밖엔 없어서 작은 증거나마 찾고 싶어서 이렇게 네티즌 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았거나 알고계신 분이 계시다면 hyunjin0090@naver.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들로 부터 많은것을 요구하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진실된 사과를 받고 싶다는게 전부입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들로부터 벗어나고 또 사과를 받을수있게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모든것들을 잃어버린 친구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