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이 미친ㄴ 정신병원이나 군대 강제로 보내는 방법 없나요?
안녕하세요 제 한살 차이 둘째 미친오빠가 저랑 큰오빠를 고소했는데, 이거 어떻게 안되나요..?
둘째 오빠랑 엄마가 원래 사이가 안 좋았어요 사이가 안 좋은 것도 둘째 오빠가 일방적으로 엄마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엄마를 데리고 살고 싶긴 한데 솔직히 저랑 큰오빠는 엄마 돌볼 능력이 안되여…. 전 어려서 아직도 취준중이라 알바하고 있고 큰오빠는 에효.. 파산절차중이라 돈도 없어요. 솔직히 한숨만 나와요. 그래도 둘째 오빠는 어릴 때부터 저희중에 제일 돈 밝히고 항상 자기 꺼만 챙기고 엄청 이기적이여서 잘 살아요.
약간 돈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지여자친구한테도 맨날 받기만 하고 딱딱 5대5 계산하고 지내는거 다봤어요. 돈에 눈이 미쳐사는 인간입니다.
아무튼 이기적인 둘째오빠가 일을 많이 하다가 언젠가 학원을 개업했는데 이게 엄청 잘 되서 돈을 많이 벌고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둘째오빠가 엄마를 모시고 살게 되었긴한데 엄마를 싫어했어요. 엄마아픈대도 여기저기 해외여행만 놀러다녔어요.
뭣보다 없던 정도 다 털리는 게 큰오빠가 작년에 파산 했는데 솔직히 작은 오빠가 도와줬으면 파산안해도 됐거던요?
근데 절대 싫고 집을 엄마 명의로 샀는데 그거 건들지 말라고 자기 꺼라고 건들면 죽인다고 큰오빠랑 저에게 협박성으로 으름장을 놨어요. 지가족 힘든데 하나 까딱 안 하는 새끼ㅣ 어휴 솔직히 엄마 데리고 산 것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피스텔 관리하게 시키려고 계산한것같네요.
아무튼 큰오빠랑 저는 아무리 오피스텔이랑 아파트가 오빠 돈이 들어갔어도 명의는 엄마껀데 무슨 소리냐 장례식장도 안 왔으니 재산 주장하지 말라는 입장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어릴 때 부터 작은 오빠한테만 투자했어요 빚내서 재수학원도 보내주고 저랑 큰오빠한테 와야 할 돈이 다 작은 오빠한테 갔거든요? 오피스텔도 엄마가 그동안 관리했을텐데 염치없게 그거 다 자기 꺼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애초에 작은오빠가 평소 교회나 성경책 같은 걸 미친놈마냥 혐오했어요. 저나 엄마가 성경이나 기도 한 소절만 읽어도 성경책 찢고 던지면서 나가라고 하고 작은 오빠때문에 온가족이 정신적 피해보상있는데
아무튼 큰오빠랑 저희 가족은 그냥 이거 들어가서 살기로 했어요. 작은오빠는 경찰 조사받았었는데 솔직히 교도소갈 줄 알았어요...
친오빠가 뭐 정신병 걸린척 병(?)같은 거 써서 무혐의로 다 풀려났나 봐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폭행당했다고 다시 고소했어요. 폭행당한 건 아니지만 아무튼 걔가 성경책 집어 던져서 놀라서 도망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제 저랑 큰오빠에게 고발장이 날라왔어요.. 뭐 큰오빠한테는 아동학대에 폭행에 재물손괴? 뭐 많고 저에게는 무고죄로 소장이 하나 날라왔어요…
진짜 너무 무서워요. 작은 오빠가 미쳤는지 지 돈 달라고 있지도 않은 죄 만들어서 난리를 치고 있어요. 작은오빠한테 미안하다고 연락했는데도 차단했어요.
너무 무서워서 큰오빠가 뭐 가족들이 동의하면 정신병원 강제 입원(?)같은 거 시킬 수 있다고 들어서 알아보곤 있는데 안된다고 하면 작은오빠가 아직 군대를 안 다녀왔는데 군대 강제로 보내려고 방법 알아보고 있어요.
혹시 정신병원 입원하면 가족재산 대신관리하는거 되나요? 그리고 혹시 정신적 피해보상 같은건 안되나요. 저 진짜 고고장 받고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오빠새끼 어떻게 군대 강제로 못집어넣나
안녕하세요 제 한살 차이 둘째 미친오빠가 저랑 큰오빠를 고소했는데, 이거 어떻게 안되나요..?
둘째 오빠랑 엄마가 원래 사이가 안 좋았어요 사이가 안 좋은 것도 둘째 오빠가 일방적으로 엄마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엄마를 데리고 살고 싶긴 한데 솔직히 저랑 큰오빠는 엄마 돌볼 능력이 안되여…. 전 어려서 아직도 취준중이라 알바하고 있고 큰오빠는 에효.. 파산절차중이라 돈도 없어요. 솔직히 한숨만 나와요. 그래도 둘째 오빠는 어릴 때부터 저희중에 제일 돈 밝히고 항상 자기 꺼만 챙기고 엄청 이기적이여서 잘 살아요.
약간 돈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지여자친구한테도 맨날 받기만 하고 딱딱 5대5 계산하고 지내는거 다봤어요. 돈에 눈이 미쳐사는 인간입니다.
아무튼 이기적인 둘째오빠가 일을 많이 하다가 언젠가 학원을 개업했는데 이게 엄청 잘 되서 돈을 많이 벌고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둘째오빠가 엄마를 모시고 살게 되었긴한데 엄마를 싫어했어요. 엄마아픈대도 여기저기 해외여행만 놀러다녔어요.
뭣보다 없던 정도 다 털리는 게 큰오빠가 작년에 파산 했는데 솔직히 작은 오빠가 도와줬으면 파산안해도 됐거던요?
근데 절대 싫고 집을 엄마 명의로 샀는데 그거 건들지 말라고 자기 꺼라고 건들면 죽인다고 큰오빠랑 저에게 협박성으로 으름장을 놨어요. 지가족 힘든데 하나 까딱 안 하는 새끼ㅣ 어휴 솔직히 엄마 데리고 산 것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피스텔 관리하게 시키려고 계산한것같네요.
아무튼 큰오빠랑 저는 아무리 오피스텔이랑 아파트가 오빠 돈이 들어갔어도 명의는 엄마껀데 무슨 소리냐 장례식장도 안 왔으니 재산 주장하지 말라는 입장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어릴 때 부터 작은 오빠한테만 투자했어요 빚내서 재수학원도 보내주고 저랑 큰오빠한테 와야 할 돈이 다 작은 오빠한테 갔거든요? 오피스텔도 엄마가 그동안 관리했을텐데 염치없게 그거 다 자기 꺼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애초에 작은오빠가 평소 교회나 성경책 같은 걸 미친놈마냥 혐오했어요. 저나 엄마가 성경이나 기도 한 소절만 읽어도 성경책 찢고 던지면서 나가라고 하고 작은 오빠때문에 온가족이 정신적 피해보상있는데
아무튼 큰오빠랑 저희 가족은 그냥 이거 들어가서 살기로 했어요. 작은오빠는 경찰 조사받았었는데 솔직히 교도소갈 줄 알았어요...
친오빠가 뭐 정신병 걸린척 병(?)같은 거 써서 무혐의로 다 풀려났나 봐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폭행당했다고 다시 고소했어요. 폭행당한 건 아니지만 아무튼 걔가 성경책 집어 던져서 놀라서 도망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제 저랑 큰오빠에게 고발장이 날라왔어요.. 뭐 큰오빠한테는 아동학대에 폭행에 재물손괴? 뭐 많고 저에게는 무고죄로 소장이 하나 날라왔어요…
진짜 너무 무서워요. 작은 오빠가 미쳤는지 지 돈 달라고 있지도 않은 죄 만들어서 난리를 치고 있어요. 작은오빠한테 미안하다고 연락했는데도 차단했어요.
너무 무서워서 큰오빠가 뭐 가족들이 동의하면 정신병원 강제 입원(?)같은 거 시킬 수 있다고 들어서 알아보곤 있는데 안된다고 하면 작은오빠가 아직 군대를 안 다녀왔는데 군대 강제로 보내려고 방법 알아보고 있어요.
혹시 정신병원 입원하면 가족재산 대신관리하는거 되나요? 그리고 혹시 정신적 피해보상 같은건 안되나요. 저 진짜 고고장 받고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