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회사에 옆 부서 팀장이 있는데 유부남입니다. 회사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얼마전에 회사 축제에 참석했는데 저보고 "오늘 이뻤어요 " 라고 톡을 보내오고 기러기인데 타지에서 심심하다고 근방 커피집 추천해달라 주말에 톡 오고 추천해주면 같이 가자고합니다. 거절하다가 와인 선물을 해주고 상사라서 저녁 먹자는거 어쩔 수 없이 승낙했는데 약속이 밀려서 주말에 보게되었는데 둘이서 보는것도 직장관계면 동네서 밥 먹고 끝일줄 알았는데 장소도 안 알려주고 시외로 나가자고 합니다. 이쁘단 말 빼고는 그냥 동료로서 아무느낌없이 밥만 먹는거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유부남이 미친거다 라고 하고 저보고 만나지 말라하고 남자친구도 그건 아니다 라고 합니다. 이게 잘못된건가요?
직장상사와 관계관련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회사에 옆 부서 팀장이 있는데 유부남입니다.
회사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얼마전에 회사 축제에 참석했는데 저보고 "오늘 이뻤어요 " 라고 톡을 보내오고
기러기인데 타지에서 심심하다고 근방 커피집 추천해달라 주말에 톡 오고 추천해주면 같이 가자고합니다.
거절하다가 와인 선물을 해주고 상사라서 저녁 먹자는거 어쩔 수 없이 승낙했는데 약속이 밀려서 주말에 보게되었는데
둘이서 보는것도 직장관계면 동네서 밥 먹고 끝일줄 알았는데
장소도 안 알려주고 시외로 나가자고 합니다.
이쁘단 말 빼고는 그냥 동료로서 아무느낌없이 밥만 먹는거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유부남이 미친거다 라고 하고 저보고 만나지 말라하고 남자친구도 그건 아니다 라고 합니다.
이게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