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 의원은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지난 5년의 굴종적인 대북 안보태세를 다시는 반복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지난 정권에 대해 “북한의 가짜 평화 쇼에 놀아나 핵과 미사일 고도화 시간만 벌어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주적 북한이 선제 핵 공격을 법제화하며 핵무장을 천명한 이상 북핵에 대한 우리 군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도 급선무”라며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군사력의 압도적 우위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 한반도의 전술핵 재배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식 핵 공유, 방어를 위한 핵무장 등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원칙있는 대북 전략 논의를 한시도 미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기현 “지난 5년간 대북 굴종 반복해선 안돼”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지난 정권에 대해 “북한의 가짜 평화 쇼에 놀아나 핵과 미사일 고도화 시간만 벌어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주적 북한이 선제 핵 공격을 법제화하며 핵무장을 천명한 이상 북핵에 대한 우리 군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도 급선무”라며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군사력의 압도적 우위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 한반도의 전술핵 재배치,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식 핵 공유, 방어를 위한 핵무장 등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원칙있는 대북 전략 논의를 한시도 미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