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의 몸부림이 정말 애처롭다.
개독컴온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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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계속 거짓말을 하면 그게 눈덩이 처럼 불어나 자신을 집어 삼킨다는 걸 44살이나 먹고도 모른다면 이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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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의 몸부림이 정말 애처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