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일가 지분 담보대출 1위 홍라희…2위 이부진, 3위 최태원

바다새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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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영빈관으로 사용했던 신라호텔 영빈관을 개축(改築, reconstruction)하면 됩니다. 신라호텔(삼성그룹)의 투자유치를 받아 영빈관을 개축하면 정부 혈세도 줄일 수 있고, 1년동안 몇번 사용하지도 않는 영빈관 건립에 막대한 국민혈세를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기존 신라호텔 영빈관 부지에 한옥형태의 신축(新築) 영빈관(迎賓館)을 건립하여 대통령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는 투자회사인 신라호텔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하는 연회장소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영빈관을 건립하는데 100% 정부혈세로만 건립하지말고 신라호텔 영빈관을 개축/신축하여 활용하면 됩니다. (최대우 2022. 09. 18)

지방법원장 또는 지방법원의 재판장(裁判長 : 합의제 법원에서 합의체를 대표하는 법관. 보통 법원에서는 합의부의 부장이나 상석(上席) 판사가 맡아보며, 소송 사건의 심리, 진행, 판결에 이르기까지 지도하고 감독한다)의 경력이나 인품은 헌법재판관에 못지 않는 능력과 덕망을 갖춘 분들이 지방법원장 또는 지방법원의 재판장(裁判長)에 임명된다는 것을 모르는 법조인은 아마도 전혀 없을 것입니다. 즉, 하급 법원의 재판장(裁判長)은 헌법 재판관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무슨 이유로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헌법재판소에서만 해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대통령 탄핵심판은 일반 민형사 재판과는 다르게 정치적인 판단에 많이 좌우된다는 뜻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때 수 많은 국민들은 일반 민형사 재판이 아닌 정치재판이었다고 느끼게 된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입니다. 헌법, 법률, 명령, 조례, 규칙 중 헌법과 법률은 법조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정치인이 만들어왔기 때문에 대통령의 탄핵심판은 일반 민형사 재판이 아닌 정치재판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 탄핵심판은 하급법원에서는 할 수 없으므로 단심제를 적용하여 헌법재판소에서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대통령은 머리에 뿔이 난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만 재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대통령 탄핵심판은 정치재판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단심제를 적용하여 정치재판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설명 드린 것처럼 헌법과 법률은 법조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정치인이 만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통령 탄핵심판은 대통령의 법 위반 여부와는 상관없이 국민이 원하면 언제든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심판(정치재판)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최대우 2022. 09. 30)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 영국 여왕 서거에 따른 대통령실 조문사절단장에 김건희 여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조문사절단장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영국 여왕 국장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조문사절단에 합류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셨으므로 김건희 여사께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씀을 드린다면, 조문사절단장은 김건희 여사께서 맡아 수고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10)

미친놈들이 지랄병떨었던 것을 재미있게 각색해서 드라마로 만든 것이 정치드라마인데, 저는 그런 정치드라마를 경멸합니다. 그랬었는데 문재인정부때 했던 남북정상회담은 마치 정치드라마를 보고있는 거 같아 안타까움만 들었습니다. 남북문제를 정치권에 끌어드려서 북한을 정치적인 도구로 이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그렇게 이용만하시면 사기꾼 소리를 듣게 됩니다. 북한 주민도 우리와 똑같은, 같은 민족인데 그런 북한주민을 정치적인 노리개로 삼아서야 쓰겠습니까? 그렇게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최대우 2022. 09. 18)

'인권침해', '인권침해', '인권침해'. 이젠 그 '인권' 소리만 들어도 소름 돋는다. "인권침해 주장 이젠 그만하세요. 많이 묵읐다 아이가?" 흉악범(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민주화 운동' 이젠 그만하세요.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세력 정권보다는 사화주의(공산주의) 국가가 훨씬 더
낫다"고요. (최대우 2022. 09. 17)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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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오너일가 지분 담보대출 1위 홍라희…2위 이부진, 3위 최태원 - 일간스포츠 김두용 기자 (2022. 09. 27)

(중략)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주식 2101만주를 담보로 8500억원을 대출을 받았다. 개인 대출금액 2위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으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주식을 담보로 총 6500억원을 빌렸다.

(중략)

김두용 기자 k2young@edaily.co.kr


(사진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