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해은 원빈처럼 을인 사람들은,,

ㅇㅇ2022.10.01
조회35,131
출연자들 인성 성격 이런거 다 떠나서 환연 보면 확실히 x를 더 좋아하는 해은,원빈,나연이 을처럼 보임 x가 현재 자기한테 배려 정말 하나도 없게 행동하고 상대가 그걸 즐기는 것? 같은데도 미련 못 버리고 계속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잖아 진짜 너무 답답한데 얼굴은 좀 많이 다르지만 나같아서 짜증나... 나도 저 셋처럼 친구관계에서 친구들이 나한테 배려없게 굴고 나를 을로 보고 그걸 즐기는 걸 느끼는데도 친구들이랑 예전에 좋았던 시간이나 좋았던 기억 이런 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저렇게 매달리게 돼 나연이나 해은 말처럼 그러다가 한 번 잘해주면 풀리고,,,개호구같다 이런건 어떻게 고쳐?ㅠㅠ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억지로라도 덜 좋아하는척 해야함 이거말고 아무 방법 없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똑같이 굴거나 아예 미련을 버리고 언제든 멀어질 수 있는 사이처럼 대해봐 그정도 강수는 둬야 바꿀수 있음

ㅇㅇ오래 전

ㅇㅇ

ㅇㅇ오래 전

그거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그래 자존감 키우면 내가 왜 저딴 ㅅㄲ들한테 절절매고 있지..?이런 생각 들면서 정신 차려

ㅇㅇ오래 전

와 나도 이거랑 고민 개똑같음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뻔뻔한 마인드 하나면 돼 난 너랑 정반대인데 그냥 ㅈ까 내가 최고야 니가 뭔데 하나도 안 아쉬워 이런 생각하고 삶 더 좋아하든 뭐든 자존감 높으면 일단 나 싫다는 사람 거들떠도 안 보게 됨 좋아하는 감정 남아 있어도 놓아 주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지 않음

ㅇㅇ오래 전

개인적으론 애정도의 차이라기보단 매력도의 차이 같음.. 더 좋아해도 (매력있는 사람이라면) 갑이 될 수 있다 생각해

ㅇㅇ오래 전

ㅜㅜ..아무래도 성격이라 진짜로 고치기는 어렵고 아닌척정도는 할 수 있을듯 댓글말대로 너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자기관리에 힘쓰는게 최선일거같오..

ㅇㅇ오래 전

억지로라도 덜 좋아하는척 해야함 이거말고 아무 방법 없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똑같이 굴거나 아예 미련을 버리고 언제든 멀어질 수 있는 사이처럼 대해봐 그정도 강수는 둬야 바꿀수 있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