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밍도 쉽지 않아.jpg

GravityNgc2022.10.01
조회148

 

테라포밍을 하는 경우 방법론적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지.


달을 테라포밍 하려면 항성의 상태로 먼저 만들어서,


달의 내핵과 외핵도 모두 타게 만드는거야.  


주변의 태양 빛을 끌어 모아서 달에다가 에너지를 쏴주는거야.


달의 대기층에서 복사열을 잡아주지 못한다면 달을 깊숙히 파내고 그 안에 철을 넣는거지.


철을 넣은뒤 거기를 가열하기 시작하고, 그 철이 주변의 다른 물질들을 녹이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그 안에 물질들이 플라즈마 상태가 되고 핵융합과 핵분열이 일어나면서,


철의 비율이 높아지는데, 철이 가장 안정적인 원자이기 때문에, 


핵융합과 핵분열을 거듭할수록


원자의 철의 비율이 높아진다는것을 알수있어.


그렇게 달의 내핵과 외핵의 적절한 비율과 밀도를 만들어,


원하는 중력을 만든 뒤, 태양 광 레이저를 꺼서 복사열을 감소시키는거지.


천천히 항성이 식도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달이 식으면 그 안에 대기층을 만드는건데, 식으면서 생기는 기체로 만들겠지만,


지구와 같은 환경을 만들려면 굉장한 시간이 필요할수있고, 


기체를 서로 간의 바꿔주는 미생물을 개발할수도있어.


그렇게 생명을 달에게 조금씩 옮기는거지.


적정 중력을 만들어 놓고 그 환경에서 살수있는 미생물들을 번식시키고,


그 미생물들로 인해서 지구와 비슷한 환경이 만들어지면 식물을 심고, 먹이 사슬과 같은


곤충, 새, 초식 동물, 육식 동물들을 넣는거지.


바다의 경우, 플랑크톤을 먼저 넣어야겠지. 플랑크톤이 이산화 탄소를 산소로 전환하고


그런 환경이 조성되면 새우, 게, 물고기 등을 넣을수도 있지.


테라 포밍이 쉽지는 않을꺼야.


행성을 다시 항성으로 만들고, 그 이후에 다시 식혀 행성으로 만든 뒤 하는 테라포밍은 


우주 밖 작은 소행성을 만들어서 시험해볼수도있겠지.


아마도 지구와 비슷한 환경에서 인간이 살아남을수있도록 하는 인위적인 건설물 연구에


최소 1세대를 보내게 될꺼야. 


행성이나 항성을 지구와 같은 환경으로 만들려면 주변에서 발생하는 항성들의 복사열 조건도 따져봐야돼,


행성간의 속도차이가 복사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이해했다면, 어떤 은하계에서는


항성과의 거리가 태양보다 멀어 0.9C의 속도로 느리게 움직여야, 


지구와 같은 복사열 환경이 조성된다는것을 알게 되는거지.


우리세대에는 불가능할꺼지.


뭐 중력 개발 착수전에도 중력 개발은 우리세대에는 불가능한일이였지만.


가능해졌자나. 아무도 모르는거야.


단기간에 답이 나올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