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머! 저랑 제 동생이랑 보고 깜짝 놀랬어요..ㅋㅋㅋ 동생이 자작극 한게 아니구요, 제 동생 자고 있을 때 제가 그냥 동생 허락없이 올린건데-_ -;; 톡이 될 줄은 몰랐네요..ㅋㅋ 톡커님들! ㅋ 제 동생 많이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ㅋ 가끔 악플도 있었지만 그래도 리플 읽으면서 동생이랑 둘이 웃고..ㅋㅋ 재미있는 추억이 될 것 같네요.ㅋ 항상 누나 말 잘 듣고, 착한 동생 우리 성택이!!!♥ 지금처럼 언제나 서로 힘이 되어주는, 예쁜 남매 사이 유지하자규!!^- ^ 이건 제 동생 싸이에요! ㅋ www.cyworld.com/01071927641 제 동생과 다들 친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제 싸이... www.cyworld.com/artpey 별 볼건 없지만 놀러오세요^- ^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하시기를 ~* ------------------------------------------------------------ 평소 이러고 놀진 않는데..-_ -;; 사건의 발단은.. 평소 아끼던 니트가 있었어요. 근데 쫌 늘어나서 입기도 뭐하고 누구 주기도 뭐했는데 제 동생에게 입히면 예쁘겠다 싶어 입어보랬죠. 말 잘듣는 동생...ㅋㅋ입었더니 잘 어울리더라구요..-_ - 참고로 저는 누나구요, 제 동생은 남동생인데..;; 둘 다 마른편인데다 제 동생은 여자 사이즈 55가 딱 맞는ㅋㅋ 그런 미니미같은 동생이에요..ㅋㅋ 니트와 함께 저의 후드티도 제 동생에게 선사했거든요.... 근데 동생이 이옷 저옷 보더니........ 저의 원피스를 입고 (리본은 제가 매줬지만은..=_ =;;) 재롱잔치를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뭐..다른 사람이면 그냥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제 동생의 이런모습을 보니 웃기더라구요.ㅋㅋㅋ 원래 친하거나 잘 아는 사람이 웃기면 더 웃기잖아요.ㅋㅋㅋ 제가 막 웃으니까 그 성원(?)에 힘입어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거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정체성 혼란이 왔다거나, 평소 여장을 좋아한다거나, 저 몰래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진 않거든요-_-.ㅋㅋㅋㅋ 오해하지 말아주시구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ㅋㅋ 2009년 새해 시작부터 악플 들으면 넘 슬프잖아요..ㅠ 그냥 요즘같이 힘들고 빠듯한 세상, 톡커 여러분들을 위한 작은 재롱이라고 보시면 감사드려요! ㅋ 글구 마지막으로 한 컷 더ㅋㅋㅋㅋ 제가 선사한 니트 입고 한 컷 찍었거든요. 니트에 맞춰서 바지랑, 셔츠랑 코디해줬는데 의외로 잘 어울려서 저 혼자 흡족해했어요.ㅋㅋ 대한민국 건장한 사내 맞습니다, 맞고요.ㅋㅋ 현재 여자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로워해요.ㅠ_ ㅠ 주위에 멋진 여자분이 있으면 소개라도 시켜주고 싶지만 제 코가 석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구리에 찬바람 휘날리는 마당에 누굴 소개시켜주고 할 여유가 없다는..ㅋㅋㅠㅠ 폭풍 애교 작렬의 내 동생과 잘 어울리는 여자분 어디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1
올해 22살 잡수신 남동생의 재롱(사진 유)
엄머!
저랑 제 동생이랑 보고 깜짝 놀랬어요..ㅋㅋㅋ
동생이 자작극 한게 아니구요,
제 동생 자고 있을 때 제가 그냥 동생 허락없이 올린건데-_ -;;
톡이 될 줄은 몰랐네요..ㅋㅋ
톡커님들! ㅋ
제 동생 많이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ㅋ
가끔 악플도 있었지만
그래도 리플 읽으면서 동생이랑 둘이 웃고..ㅋㅋ
재미있는 추억이 될 것 같네요.ㅋ
항상 누나 말 잘 듣고, 착한 동생 우리 성택이!!!♥
지금처럼 언제나 서로 힘이 되어주는,
예쁜 남매 사이 유지하자규!!^- ^
이건 제 동생 싸이에요! ㅋ
www.cyworld.com/01071927641
제 동생과 다들 친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제 싸이...
www.cyworld.com/artpey
별 볼건 없지만 놀러오세요^- ^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하시기를 ~*
------------------------------------------------------------
평소 이러고 놀진 않는데..-_ -;;
사건의 발단은..
평소 아끼던 니트가 있었어요. 근데 쫌 늘어나서 입기도 뭐하고 누구 주기도 뭐했는데
제 동생에게 입히면 예쁘겠다 싶어 입어보랬죠.
말 잘듣는 동생...ㅋㅋ입었더니 잘 어울리더라구요..-_ -
참고로 저는 누나구요, 제 동생은 남동생인데..;;
둘 다 마른편인데다 제 동생은 여자 사이즈 55가 딱 맞는ㅋㅋ
그런 미니미같은 동생이에요..ㅋㅋ
니트와 함께 저의 후드티도 제 동생에게 선사했거든요....
근데 동생이 이옷 저옷 보더니........
저의 원피스를 입고 (리본은 제가 매줬지만은..=_ =;;)
재롱잔치를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뭐..다른 사람이면 그냥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제 동생의 이런모습을 보니 웃기더라구요.ㅋㅋㅋ
원래 친하거나 잘 아는 사람이 웃기면 더 웃기잖아요.ㅋㅋㅋ
제가 막 웃으니까 그 성원(?)에 힘입어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거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정체성 혼란이 왔다거나,
평소 여장을 좋아한다거나,
저 몰래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진 않거든요-_-.ㅋㅋㅋㅋ
오해하지 말아주시구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ㅋㅋ
2009년 새해 시작부터 악플 들으면 넘 슬프잖아요..ㅠ
그냥 요즘같이 힘들고 빠듯한 세상,
톡커 여러분들을 위한 작은 재롱이라고 보시면 감사드려요! ㅋ
글구 마지막으로 한 컷 더ㅋㅋㅋㅋ
제가 선사한 니트 입고 한 컷 찍었거든요.
니트에 맞춰서 바지랑, 셔츠랑 코디해줬는데
의외로 잘 어울려서 저 혼자 흡족해했어요.ㅋㅋ
대한민국 건장한 사내 맞습니다, 맞고요.ㅋㅋ
현재 여자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로워해요.ㅠ_ ㅠ
주위에 멋진 여자분이 있으면 소개라도 시켜주고 싶지만
제 코가 석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구리에 찬바람 휘날리는 마당에
누굴 소개시켜주고 할 여유가 없다는..ㅋㅋㅠㅠ
폭풍 애교 작렬의 내 동생과 잘 어울리는 여자분 어디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