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너무 황당했지요... 처음에 퇴소만하는줄 아시고 저희한테 아이가 친구들과 적응을못한다고(?)상호작용을 잘못한다고...맞벌이시라그런거같다며 말씀하셨고
그럼!! 맞벌이 아이는 다 상호작용못하나요?외동인 아이들은 다그렇다고?
아이가 차근차근 배우러 기관을 보내는거잖아요!그럼 어린이집을 왜가고 학교를왜갑니까.. 남편도 어의가없었는지 이성적으로 차근차근말하니
당황하시며 수습하셨습니다
뛰어나게 잘 어울리는아이도잇을꺼고 아닌친구도있고 난폭한아이도있고 조용한친구도있고그렇다고!! 이러시네요
하신말 그말대로 아이들 기질이 다 다른데 원장님이 직접 저희아이는 말썽피우거나 그런아이가 아니라고 말하셨고 (사실 예민하고 큰소리엔 겁이있어서 통제 안되는 아이가 아닙니다!)
여기서 의문입니다!!
고작 만3세 아이가 상호작용 얼마나 잘해야 잘한다할까요?
보자마자 그렇게말해서 저는 화가나기시작했습니다. 정황들을 다 얘기했더니 처음듣는얘기며 왜 지금오셨냐며 바로안오셨냐며!!
되게 놀랐다며 그런거 전혀몰랐다며
충분히 이해가 간다며 하셨습니다
저희가 찜찜한 이상 확인은 해봐야될거같다니
그렇게해드려야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화를 좀가라앉고
남편이 이성적으로 잘얘기하고 저는 몇번소리치고
위에적힌대로 다얘기했는데 치마도 그런규율은없다고하셨고 ㅡ그럼 확실히 차별이네요
송파 어린이집 학대영상 확인했고 인정하고 봐달라고 빌더니 태도싹!! 적반하장입니다..
다만 원에서는 밥을잘먹지않는데요 집에선 많이는아니어도 먹을만큼먹습니다...그런데 아이가 갈수록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1.최근어린이집갈때 안가면안되냐고 소스라치게울면서 안간다고함
2.선생님보자마자 주눅든표정지은거 여러번봤고 엄마뿐만아니라 아빠랑 와도 움 원앞에서 자꾸 배가아프다고함(진짜같다가도 아닌거같다가도 아리송했었습니다)
3.영어시간 친구들이 춤추고 할동안 제아이보고 저쪽으로가서 누어있으라고 했다고 자기는 영어못하고 그래서 누워있었다고합니다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다음날 등원안시켰는데 그날아침가정보육하겠다고 문자하니 선생님바로전화왔었어요(원래 문자로 답변 하는데 바로전화온것도 이상함) 들었던얘기를 확인하고싶다고 물어보니 오해하셨겠다며
선생님 말은 입에 밥이 아직있어서 다삼키고 오라했다고 그러다 울다 지쳐서잠든거 같다고했습니다
(잠든거 같다고 애매모하게 말해서 그대로방임한게아닌가!? 잠들어다고했는데 입안에 음식물은 확인했을까?의심스러웠습니다)
밥먹는시간되면 울어서 다른선생님들이 아! 점심시간왔구나 한다고하셨구요
4.생각하는의자! 아이말로는 100번 앉았다고 표현을했습니다(숫자20까지만 알고있음 그만큼많이앉아있었다고 제게 얘기한거같음) 아이는 생각하는의자에 앉아있었다고 왜? 뭐잘못했어?물었더니 밥을잘안먹어서...라며!!얘기했고
다른친구들은 놀고있고 책보고있고 선생님은 컴퓨터를하고 있었다고합니다...(잘못했을땐 훈육이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밥안먹는게 그정도로잘못한건가?싶습니다... 입소할때 부탁 부탁했건만 강요말아달라고 선생님도 스트레스받지마시고 먹고싶은 만큼만 먹게해주시라고 부탁드리고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있는 그시간! 얼마나되는지 궁금하고 아이가 느꼈을 모멸감과 소외감 공포감같은 기분이 들었을것같아 너무속상하고 울분터짐니다 )
5.집에서 책상과 의자를 돌려서 벽보고 놀고 벽보고 밥먹으려고합니다. 황당했었는데 똑바로돌리면 이렇게해야한다며.. 얘기했습니다
6.집에서 장난감가지고놀다가
너는얘랑놀고 너는 얘랑놀아 그리고 너는혼자있어 이러면서 왜 얘는혼자있어?물으니까 말안들으니까 혼자있어야된다고하고 자기도 그랬었다고합니다
7.치마를 불편할정도에 길이입힌적없습니다! 그것도아닌데 입히지마라고함.. 7개월동안 10번도 안입힘... 아이한테 레깅스달린치마도 입자말라고했다함 치마입을때마다 내일치마입지말라고했다고집에서 서럽게움...왜치마못입게하죠?근데 다른친구들은 입고온다고합니다(어의없음) 그럼 똑같이입지말아야하지않나요? 분명 차별입니다!
**야 낼은 치마입지마 했다고함!
얼마나 쇠뇌를 시킨건지 (트라우마생긴거처럼 집에서 치마입고잔다고매일그럽니다 지금도그렇구요)
8.밥먹는시간 무섭다고함 **야! 골고루먹어! 라고 말하는게 무섭다고함 (그게왜무서워? 너 건강해지라고하시는건데) 했더니 선생님이 호랑이처럼 무섭게 계속계속말한다고합니다
**야 골고루먹어!! 이런식으로 큰목소리로말한다고함
울면 뚝그쳐!! 화난호랑이처럼만한다고합니다
9.**선생님 싫다고함
**선생님있는 어린이집안가고싶다고말합니다
애기말만 100프로 신뢰할수없기에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얘기듣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만3세아이가 이렇게 디테일하게 얘기하는게 상상일까요???
마지막 결정적인 날 아침에 어린이집 교실계단 올라가는데 교실문열려있고 선생님이 분명 의자에앉아있었고 나랑 눈마주치더니 갑자기 의자에서 일어나서 다른아이 간식먹는쪽으로가서 봐주는척하는걸 분명히봤습니다 그러고서는 오늘처음 눈마주친거처럼 **왓어?했서 행동이 의아.당황스러웠습니다( 씨씨티비보면 제말대로 토씨하나 안틀리고 행동맞을거입니다 정확함) 그러곤 아이 인계할때 인사만하고 가주시라고 어머니랑오면 더그런다고 "이제 제가와야되는데 어쩌죠" 하니 표정굳으시며 갑자기 교실안으로 들어가더니 서류만지고 자기할일함
인계안하고 태도가 황당했습니다.저도 어필했습니다! 선생님화나셨냐고 물었더니 제가왜요?하면서 (마스크썼는데도 미간찌푸리고 짜증난 눈빛이 너무 확보였음) 왜화가나요?! 하면서 눈빛어의없었습니다 그래도 아이한테 피해갈까바 속으로 삭혔습니다. 배변5일째못봤다고(원래 매일누거나 2틀한번씩눔) 오늘 체크좀 부탁드린다고 얘기했는데 네 이러고 수고하세요했더니 인사도안받고 돌아서더라구요!! 이날!!선생님태도 눈빛 미간표정보고 신뢰깨지고 의심되었습니다
어쩌면 아이말이 다 사실일수도 생각이들었습니다
얼집안가니 바로 6일내내 쾌변하고있고요
10. 이날 하원때 할머니께 아무말도 안해주셨습니다 여기 원은 키즈노트를 하는것도아닌데 배변체크, 오늘생활어땠는지는 간단하게는 보육에기본아닌가요??
예전에 오후에 간간히 전화면담할때 누리과정은같지만 여긴 보육위주라고 돌봄은 5세라도걱정말라고 본인도 얘기했습니다!!
그말듣고 화가나서 월욜날말없이 안보냈더니 오후에 연락왔습니다 문자로 오늘 가정보육하냐고...
폭행흔적은 없었지만(천만다행)
신체에 해를 가하지않아도 심리적!
정서적피해! 공포심! 방임도 아동학대아닌가요? 이런얘기를 디테일하게 아이가 자기전에 저한테만
조심스럽게 얘기하는데 억장 무너질꺼같고 너무화가나고 속상합니다
심증으론 아이를보면 방임도있었을거같고 강제적강압적인게 분명한데...고민을했습니다
제가 오버하는건가 예민한건가...했습니다
퇴소한 친구들이 꽤있는데 물어봐도 이사한거라고 얘기하니 알길이 없고 학부모님들 연락처가없으니 물어보고싶어도 답답했습니다
선생님이 날싫어해..다른친구이름대면서 걔도 싫어해 말안들어서 혼났어!! 나는 밥안먹어서 혼나!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입소때 선생님개인번호를 바로줬었고 카톡으로
7개월동안 약소하지만 선물도 꽤나했습니다...
정말 감사한마음도 우리아이 밥잘안먹어서 스트레스받는거 알기에 죄송한마음에도 잘부탁한다는 마음에도요.....
폭행하진않았다생각하고 아닌중에 다행이라생각하고 전화로 퇴소한다했더니 원장님이 무슨일잇었냐며 얘기좀하자고...얘기나누고 퇴소해도 늦지않다며 퇴소처리쓰는것도있고 다음날 오시라고하셨습니다
9월27일 아침 남편과 면담 다녀왔습니다. 물어보고싶어서 그간있었던 느꼈던걸 다 이야기했고 원장님께서는 정말 퇴소신청서만 쓰러오신줄알았다고 하십니다
담임샘은 바깥활동나갓고 원장님하고만 얘기했죠
26일날 저희가 퇴소한다했더니 원장님,담임 두분이서 얘기했답니다 별다른일없었고 목요일은 등원때 아이가울때 안아주고달래줬는데 금요일은 아이를 않안아줘서 어머니그러신거같다고했답니다(????) 여러분 그게 퇴소이유가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슨...너무 황당했지요... 처음에 퇴소만하는줄 아시고 저희한테 아이가 친구들과 적응을못한다고(?)상호작용을 잘못한다고...맞벌이시라그런거같다며 말씀하셨고
그럼!! 맞벌이 아이는 다 상호작용못하나요?외동인 아이들은 다그렇다고?
아이가 차근차근 배우러 기관을 보내는거잖아요!그럼 어린이집을 왜가고 학교를왜갑니까.. 남편도 어의가없었는지 이성적으로 차근차근말하니
당황하시며 수습하셨습니다
뛰어나게 잘 어울리는아이도잇을꺼고 아닌친구도있고 난폭한아이도있고 조용한친구도있고그렇다고!! 이러시네요
하신말 그말대로 아이들 기질이 다 다른데 원장님이 직접 저희아이는 말썽피우거나 그런아이가 아니라고 말하셨고 (사실 예민하고 큰소리엔 겁이있어서 통제 안되는 아이가 아닙니다!)
여기서 의문입니다!!
고작 만3세 아이가 상호작용 얼마나 잘해야 잘한다할까요?
보자마자 그렇게말해서 저는 화가나기시작했습니다. 정황들을 다 얘기했더니 처음듣는얘기며 왜 지금오셨냐며 바로안오셨냐며!!
되게 놀랐다며 그런거 전혀몰랐다며
충분히 이해가 간다며 하셨습니다
저희가 찜찜한 이상 확인은 해봐야될거같다니
그렇게해드려야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화를 좀가라앉고
남편이 이성적으로 잘얘기하고 저는 몇번소리치고
위에적힌대로 다얘기했는데 치마도 그런규율은없다고하셨고 ㅡ그럼 확실히 차별이네요
영어시간참여못한것도 학대아니냐고
생각하는의자는 본적이없다며 우리원에는 그런거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아직 영상 못봤기에 보고서 오해를풀든 사과를받든 저희가 사과를 하든하겠다고 얘기하니 낼보여주신다하셨고 오늘 담임이랑 먼저보고 낼 얘기하자시네요... 알겠다고 진정하고 낼보자고 인사하고 내려와서 신발신는데
행정실 여자선생님이
물건이 담긴 지퍼백을 저희에게 건네며
담임샘이 아이물건이라고 전해주라고했다고..
남편한테 주더라고요 퇴소는무조건 할거였지만
남편 이게뭐죠? 나가라는건가요??라면서 어의없어서 되물었습니다 아직퇴소신청서도 안썼는데말이죠...여러분 이상하지않습니까??
진짜 장난하나!! 퇴소처리도안됐고 서류도안썼고 낼 영상보고 오해를풀든 사과를하든 얘기하고 퇴소신청서 쓰자고 했는데
기다렸다는듯이 아이짐을챙겨놔??
여기서 더더욱 의심스러웠습니다
(상식적으로 어제 퇴소한다카더라 원장한테 들었으면 전화로 적어도 문자로라도 부모한테 이사가시는거냐? 무슨일있냐? 뭐땜에 퇴소하냐?묻지않나요?!? 진짜 이상하지않아요??)
물론 두분이서 커뮤니케이션 안됐을수도 있겠죠!!
근데 보육하던 원아 퇴소한다할때 퇴소처리도안했는데 이런식으로 물건챙겨건네나요?
퇴소처리되면 보통 짐챙겨서 가지러오시라하지않나요??
다시올라가서 원장님한테 큰소리냈고 지금 당장
그선생님 오라하라고했고 영상당장보자고 했는데먼저보고 선생님이 상황설명할수있게 하루만시간달라고하셨고 제발부탁드린다며 저희를 진정시키십니다
남편도 저를 좀 진정시켰고 낼 꼭보여드린다고약속받고
아니길 바랄뿐이고 그런장면없길바랄뿐이고 좋게마무리됐음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진심으로요
9월28일 남편과 원에 가서 요청서쓰고 CCTV 봤습니다
예상을...넘어서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제가 지정한 날만봐도 내아이는 물론 ...가관이었습니다..... 영상보기도전엔 선생이
무릎끓고 인정을했고 봐달라고 난리였습니다
제아이를 한시간가량 밥먹는자리에서 못일어나게하고 먹기싫다고 울기시작했습니다 눈물은커녕 휴지조각도 안주더군요...
밥상도 발로차고 급식판치고
밥상을 아이가슴쪽으로 탁!밀고
일어나려는아이 못일어나게하고
한시간 내내우는데 콧물눈물닦아주지도않고
한시간뒤쯤 사각지대 데리고가서 뭐한건지 안나오고
휴지길게뜯어서 아이한테 던지고 떨어진휴지 주어서 눈물콧물을 닦더군요....이렇게 하대받고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만큼이나 믿었는데...
영어수업시작했는데 아이 사각지대에서 누워있게하고(선생말은 컨디션이 안좋아보여서 쉬라고했답니다 체온재고요 체온은정상이였고) 아픈거같아서라고해놓고 아이를 거들떠보지도않습니다 휴대폰만하고있고 다른친구들은 영어수업하며 춤추고 놉니다 그때 우리아이는 어땠을까요?? 어떻게 이러죠? 사람이? 자기아이라면 어땠을까요? 우리아이는 상호작용이 안된다면서 해놓고 제대로 선생이 어울리지못하게 따돌리고있고 저희아이는 동물원에 원숭이마냥 친구들이 쳐다봅니다...이게 선생입니까? 보육교사가할짓입니까?!
빌고 사과해도 풀릴일이 아니라
화가치밀어올랐고 이대로 못넘어갈거같아 저희둘다 화가나서 원을 나왔습니다
출근을 미루고 집으로 아이를보러갔습니다
너무미안했습니다 맞벌이라서요..내가 일하는엄마라서요..아이행동을...아이말을...늦게 귀기울여준거에 미안했고 제가원망스러웠습니다 제가 죄인이되었습니다..아이를보자마자 눈물이 펑펑났습니다
그러고있는데 갑자기 집에 찾아와 원장샘 주임샘이 찾아와서 무릎끓고 울고 사죄한다고 난리였습니다 저의 어머니도 화가난다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신고만은 말아달라시며 다른원아들이 갈데가없어진다며 한번만 살려달라고하셨고
9월29일 아침찾아갔습니다 그선생은 어디있냐고물었고 원장님이 그선생은 사직처리하겠다고했고반아이들과 격리시켰다고 했습니다 구청에 전화해서 자격박탈을 물어보셨다고하셨고 그건 안될거라했다고하셨고 구청에서 연락주기로했다고 했었습니다..
( 여기서 또 의문입니다. 구청이랑 원장님이 친분이 있다면 피해갈수있을거다 생각하긴했었는데...)
원장님이 아이들을생각해서 봐달라고 하셨고 그럴일이 아니라서 그날 영상원본달라고했고 아이가나아지지않으면 심리치료받겠다고했고 치료비청구하면 주시겠다고했고 같은반 학부모들께는 알리라고했는데 알겟다고 영상드리겠다고하시고 학부모님께 알리는건 하루만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시더니
9월30일 오후 4시반쯤 전화와서는 그선생이 전화와서 제가 왜 사직해야되냐며 안그만두겠다고했답니다 그러고서는 하늘반도 그대로 담임하겠다했고 원장님도 자기맘대로 사직처리를 할수없고 그렇게해야될거같다고 하시더니 저희보고 마음대로하시라고 하십니다 하루아침에 원장님 태도도 바뀌셨네요
제가 3일동안 현장녹음을 했었고 씨씨티비확인
같이 했었고.. 저희가 보기도 전에 인정하고 사죄드린다며 빌던분들이..말이죠...
너무 이상하지않습니까???정말 사람이라면... 아이에 부모라면...이심정 안다면서... 이래도 되는건가요??
바로 하던일을 멈추고 집으로와서
30일 저녁에 경찰서에 신고를했고
구청에 전화했더니 이상한건 경찰조사진행되야저희도 알수있다며 이말만 하시고 끊었습니다
경찰신고접수했고 진술서를 쓰고온상태입니다
관계자분이 연락주신다고 했고 귀가하라했습니다
너무 분하고 속상하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새벽 잠도 오질않습니다....
같은원 다른반아이 부모님이 여럿 연락을주셨어요
자기랑 비슷한거같다고 그래서 아이랑 더얘기해보고 영상요청하고 신고하신다하셨고...
여기 송파 어린이집 너무 무섭네요!! 믿고 맞기는 부모들.. 어린아이들이 무슨죄입니까?...
그런데도 선생은 다음주 원래대로 그반 보육을...
정상근무 한다고합니다..어떻게 이럽니까..
9월19일 씨씨티비영상은 명백히 정신적.정서적학대입니다!! 60일 영상을 다보진않았지만 누가봐도학대인데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생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