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도 없는 존못 거지새끼가 나한테 헌신하는 진심 하나 믿고 덥석 만나줬더니(내 신세가 처량하다보니 어쩌다 저런걸 만남)
주제파악 못하고 배가 쳐불렀는지 나보다 아래급 이성은 지랑 무조건 잘될 줄 아나 보더라
나보다 못한애가 내숭관데 지입으로 저 직원 젊은 애한테 서비스 받고 싶다고 해놓고 자주 가니 수작 부리길래 내가 오해와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누누히 경고하고 니입으로 떨쳐내라고 했는데 화만 냄
평생 보자더니 그깐 널부러진 이성하나 못끊어내고 이 사단을 만들어 놓고 나보고 의부증이란다ㅎㅎ
그래 나 의부증인지 잘봐!
미련 없이 니같은 떨거지 털어 낼거니깐.
쓰레기 특징
주제파악 못하고 배가 쳐불렀는지 나보다 아래급 이성은 지랑 무조건 잘될 줄 아나 보더라
나보다 못한애가 내숭관데 지입으로 저 직원 젊은 애한테 서비스 받고 싶다고 해놓고 자주 가니 수작 부리길래 내가 오해와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누누히 경고하고 니입으로 떨쳐내라고 했는데 화만 냄
평생 보자더니 그깐 널부러진 이성하나 못끊어내고 이 사단을 만들어 놓고 나보고 의부증이란다ㅎㅎ
그래 나 의부증인지 잘봐!
미련 없이 니같은 떨거지 털어 낼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