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항공사별로 다르고 운항편별로도 는 거죠. 저는 업무상 김포~김해 노선을 한달에 7~8번은 이용하는데 어떤 건 700대 초반으로 순항하고 어떤 건 700대 후반 심지어 800을 넘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행기를 자주 타본 분들은 아실 테지만 저 속도차이면 체감상 확 와닿습니다. 800 가까운 속도에서는 비행기가 각도를 조금만 틀어도 동체가 공기저항으로 인해 손상될 위험이 700대 초반 속도에서의 경우에 대비하여 약 5배 이상 높아집니다.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서 발표한 자료의 내용입니다.
고속도로에서 100으로 달리면 안정감을 느끼지만 130만 되어도 불안하잖아요.
이러한 문제점을 공론화하려고 합니다. 제가 친하게 지내는 공중파 언론사 기자들, 국토교통부 실무자들과 이미 협의 중이구요. 공론화시키기 전에 먼저 커뮤니티에서 운을 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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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항공기의 순항속도가 800km/h 가까이 되면 너무 불안하네요
문제는 항공사별로 다르고 운항편별로도 는 거죠. 저는 업무상 김포~김해 노선을 한달에 7~8번은 이용하는데 어떤 건 700대 초반으로 순항하고 어떤 건 700대 후반 심지어 800을 넘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행기를 자주 타본 분들은 아실 테지만 저 속도차이면 체감상 확 와닿습니다. 800 가까운 속도에서는 비행기가 각도를 조금만 틀어도 동체가 공기저항으로 인해 손상될 위험이 700대 초반 속도에서의 경우에 대비하여 약 5배 이상 높아집니다.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서 발표한 자료의 내용입니다.
고속도로에서 100으로 달리면 안정감을 느끼지만 130만 되어도 불안하잖아요.
이러한 문제점을 공론화하려고 합니다. 제가 친하게 지내는 공중파 언론사 기자들, 국토교통부 실무자들과 이미 협의 중이구요. 공론화시키기 전에 먼저 커뮤니티에서 운을 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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