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란 소리도 안 하고 만화책이나 소설책 시집 사는 것도 뭐라고 안 하고 걍 자유롭게 풀어주는 편인데(롤리타 사도 크게 뭐라고 안 함) 나보고 멜론으로 노래 듣지 말라고 함ㅋㅋㅋㅋㅋ 유튜브 치면 다 나오지 않냐고.. 그리고 옷도 올해 처음으로 사달라고 하니까 작년에 샀지 않냐고 ㅈㄴ어이없어하더라ㅎㅎ ㅅㅂ작년에 고등학교 교복 후드집업이랑 사복 후드집업 단 두 개 산 게 다임..... 내가 꾸미는 것도 관심 없고 집순이라서 다행이지 친구 많았으면 ㄹㅇ 힘들었을 듯
우리 엄마 사소한 부분에서 숨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