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개싸우고 할머니집에 일주일 정도 가출 했었는데 할머니가 밥 하기 귀찮다 해서 거의 나가서 사 먹고 시켜먹고 집 앞이 바로 한강이라 하루에 3-4시간씩 걸음ㅋㅋ힐링 ㅈㄴ됨
나 할무니 집으로 가출했을 때ㅋㅋㅋㅋ
ㅇㅇ2022.10.02
조회130,401
댓글 68
ㅇㅇ오래 전
Bestㅅㅂ 가출이 아니라 요양이잖니
ㅇㅇ오래 전
Bestㅈㄴ야무졌네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행복해보임
ㅇㅇ오래 전
Best가출하면 개고생...하고 보다가 글보고 바로 이해됨 가끔 할머니집 가면 리프레시 오지겠다
ㅇㅇ오래 전
근데 부모님이 할머니집으로 안찾아오ㅏ?
ㅇㅇ오래 전
할머니댁 한강뷰임? 그럼 ㅈㄴ 비싼 동넨데
ㅇㅇ오래 전
ㅁㅊ 내가 사는 곳 주변이랑 너무 비슷해서 흠칫했네..
ㅇㅇ오래 전
귀엽고 따숩당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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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딱봐도 오크판녀같네
ㅇㅇ오래 전
엄마한테 혼나고 할무니집으로 피신해서 만화보묜서 먹고싶은 음식먹구그랬는데 그때 참행복했다 ღ'ᴗ'ღ
ㅇㅇ오래 전
집 앞 한강? 인생 살맛날듯 힘들다가도 산책하면 흑 ㅠ 레전드
ㅇㅇ오래 전
할머니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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