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몇년만에 타는 거라서 타기 전에 겁나 떨렸는데 타고 난 뒤 후회함.. 바이킹이 중간도 채 올라가기 전에 걍 ㅈㄴ 무서워서 눈 꼭 감았거든 바이킹은 계속 막 위로 올라가고 알바생 언니가 언제까지 손잡이를 잡고 탈 거야~~ 이러면서 막 노래 부르길래 속으로 울고 있었음 위로 올라갈 때 갑자기 엄청 막 붕뜨는 느낌이 계속 지속되길래 진짜 토할 뻔 하필 자유이용권으로 끊어서 바이킹 두 번 탔는데 두번째로 탔을 때 진짜 너무너무 무섭고 손 떨렸어 다 타고 난 뒤 에는 계속 머리 아팠고 속까지 안 좋았는데 ㄹㅇ 바이킹은 탈 게 못 된다
부메랑- 바이킹 타고 줄 서서 탄 건데 진짜 바이킹보다 더 무서웠음… 바이킹은 걍 위로 붕 뜬다 치면 이거는 360도로 엄청 빨리 돌아가고 그래서 걍 몸이 아예 들리는 느낌..? 1분 안에 끝나긴 한데 그 1분 동안 360도로 돌고 낙하하고 별 짓을 다 해서 진짜 지옥을 맛봄 바이킹도 못 타는 사람이 탔으니 걍 할말 다 했지 뭐 진짜 두 번 다시 타기 싫다
카멜백- 부메랑 다 타고 탄 건데 놀이기구 잘 타는 애들도 막
카멜백이 제일 무섭다면서 호들갑 떨길래 나도 조금 긴장됐거든 타고 나서 느꼈음 이것도 절대 타면 안 된다는 걸…대략 6번 정도 높은 곳에서 아래로 빠르게 낙하하는데 진짜 뒤질 뻔 했어 와 손잡이 꼭 잡고 있어도 몸이 심각하게 들리고 움직이고 손잡이 놓치거나 조금이라도 약하게 잡으면 걍 진짜 사고날 거 같은 느낌? 진짜 짜증난다 카멜백..
에어레이스-비행기처럼 생긴 건데 놀이기구 잘 못 탄다는 애가 이거는 별로 안 무서울 거 같다 해서 믿고 탔거든 안 무섭긴 개뿔 탄 거 200% 후회함 계속 빙빙 360도로 돌아가서 몸이 걍 들리고 조금만 방심하면 얘도 사고날 거 같은 느낌? 개미쳤음 절대 안 타 다음부터
물배- 초딩 때 재밌게 탄 경험 있어서 별로 걱정 안 하고 탔는데 딴 건 다 괜찮았거든 그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낙하할 때 좀 무서웠음 그래도 다른 놀이기구에 비하면 선녀라 얘는 제일 괜찮았어..
탬버린- 처음 타봐서 걱정 반 기대반으로 탔는데 개싫어 손잡이 어정쩡하게 잡아서 몸 심각하게 들리고 금방이라도 바닥으로 떨어질 듯이 위태롭길래 타다가 중간에 포기함 탬버린 니도 손절
귀신의 집: 인생 첫 귀신의 집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초반에 깜짝 팡하고 놀래키는 소리 빼고는 별 거 없었음 생각보다 안에 공간도 넓고 그래서 신기했어 한 번 쯤은 가볼만한 듯 막 무섭진 않아 기대 ㄴㄴ
놀이기구 개 못 타는 사람이 이월드 간 후기
부메랑- 바이킹 타고 줄 서서 탄 건데 진짜 바이킹보다 더 무서웠음… 바이킹은 걍 위로 붕 뜬다 치면 이거는 360도로 엄청 빨리 돌아가고 그래서 걍 몸이 아예 들리는 느낌..? 1분 안에 끝나긴 한데 그 1분 동안 360도로 돌고 낙하하고 별 짓을 다 해서 진짜 지옥을 맛봄 바이킹도 못 타는 사람이 탔으니 걍 할말 다 했지 뭐 진짜 두 번 다시 타기 싫다
카멜백- 부메랑 다 타고 탄 건데 놀이기구 잘 타는 애들도 막
카멜백이 제일 무섭다면서 호들갑 떨길래 나도 조금 긴장됐거든 타고 나서 느꼈음 이것도 절대 타면 안 된다는 걸…대략 6번 정도 높은 곳에서 아래로 빠르게 낙하하는데 진짜 뒤질 뻔 했어 와 손잡이 꼭 잡고 있어도 몸이 심각하게 들리고 움직이고 손잡이 놓치거나 조금이라도 약하게 잡으면 걍 진짜 사고날 거 같은 느낌? 진짜 짜증난다 카멜백..
에어레이스-비행기처럼 생긴 건데 놀이기구 잘 못 탄다는 애가 이거는 별로 안 무서울 거 같다 해서 믿고 탔거든 안 무섭긴 개뿔 탄 거 200% 후회함 계속 빙빙 360도로 돌아가서 몸이 걍 들리고 조금만 방심하면 얘도 사고날 거 같은 느낌? 개미쳤음 절대 안 타 다음부터
물배- 초딩 때 재밌게 탄 경험 있어서 별로 걱정 안 하고 탔는데 딴 건 다 괜찮았거든 그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낙하할 때 좀 무서웠음 그래도 다른 놀이기구에 비하면 선녀라 얘는 제일 괜찮았어..
탬버린- 처음 타봐서 걱정 반 기대반으로 탔는데 개싫어 손잡이 어정쩡하게 잡아서 몸 심각하게 들리고 금방이라도 바닥으로 떨어질 듯이 위태롭길래 타다가 중간에 포기함 탬버린 니도 손절
귀신의 집: 인생 첫 귀신의 집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초반에 깜짝 팡하고 놀래키는 소리 빼고는 별 거 없었음 생각보다 안에 공간도 넓고 그래서 신기했어 한 번 쯤은 가볼만한 듯 막 무섭진 않아 기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