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 시절에 부모님 이혼 하시고 나 8살에 엄마가 재혼한 동시에 새아빠가 가정폭력에 17살에 새아빠한테 성폭행도 당한 사람이야 저 무렵 넷상 사람들을 너무 믿은 탓에 넷상 사람한테도 성폭행 당했고 누가보면 참 멍청하다 미련하다 할 수 있어 근데 내가 의지할 곳은 인터넷 뿐이었고 엄마한테 다 털어놓기엔 엄마가 나한테 너무 미안해할까 봐 참고 지냈다가 다들 감옥 보냈고.. 어느덧 성인이되고 저 넘들이 감옥간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4년 남았어 근데 점점 무서워지더라 보복할까봐 겁이나 사실.. 그리고 내 인생을 제일 망친 새아빠 이 놈 때문에 사는게 너무 힘들어 잊을라고 알바도하고 자격증 딸려고 학원도 다녀보고 그래도 내 상처는 잊혀지지가 않더라 너무 힘들고 우울해 더 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서 죽고싶은데 엄마 생각나서 못하겠더라 엄마한테 딸은 나뿐이니까 근데 저번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어릴 때 같이 놀던 동생이 저번에 옥상에서 자살시도 했다더라 다행인건지 살아는 있고 치료 받고 있대 사실 들으면서 나도 죽을 용기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들었어 다들 자살시도한거 이해 못하더라 난 이해가 너무 가더라....너무 힘들었겠지 근데 진짜 너무 힘들다 살기 싫다 어찌해야할까 아무리 잘 살라고 노력해도 상처가 아물어지지않아 1
넘 우울하다
난 유치원 시절에 부모님 이혼 하시고
나 8살에 엄마가 재혼한 동시에 새아빠가 가정폭력에
17살에 새아빠한테 성폭행도 당한 사람이야
저 무렵 넷상 사람들을 너무 믿은 탓에 넷상 사람한테도 성폭행 당했고 누가보면 참 멍청하다 미련하다 할 수 있어 근데 내가 의지할 곳은 인터넷 뿐이었고
엄마한테 다 털어놓기엔 엄마가 나한테 너무 미안해할까 봐 참고 지냈다가 다들 감옥 보냈고..
어느덧 성인이되고 저 넘들이 감옥간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4년 남았어 근데 점점 무서워지더라
보복할까봐 겁이나 사실..
그리고 내 인생을 제일 망친 새아빠
이 놈 때문에 사는게 너무 힘들어 잊을라고 알바도하고
자격증 딸려고 학원도 다녀보고 그래도 내 상처는 잊혀지지가 않더라 너무 힘들고 우울해
더 이상 힘들고 싶지 않아서 죽고싶은데
엄마 생각나서 못하겠더라 엄마한테 딸은 나뿐이니까
근데 저번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어릴 때 같이 놀던 동생이 저번에 옥상에서 자살시도 했다더라
다행인건지 살아는 있고 치료 받고 있대
사실 들으면서 나도 죽을 용기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들었어 다들 자살시도한거 이해 못하더라
난 이해가 너무 가더라....너무 힘들었겠지
근데 진짜 너무 힘들다 살기 싫다 어찌해야할까
아무리 잘 살라고 노력해도 상처가 아물어지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