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한복의 날도 있고 경복궁에서 하는 한복 축제도 있지만 보편화돼 있지도 않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런 날이 있는지도 모를 거임
내가 원하는 건 전 국민이 다 알 정도의 거대한 축제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으면 함 그러려면 정부가 제대로 각 잡고 만들어야 하지만 한낱 18세 판녀의 주장을 누가 들어주겠어 그냥 내가 소취하는 걸 말해보자면
바람 선선하게 불고 한복 입기 딱 좋은 봄이나 가을 시즌에
축제를 열어서 사람들은 한복 입고 돌아다니면서
축제 즐겼으면 좋겠음...
축제 시즌에는 거리를 이 사진처럼 꾸며놓는 거지
호롱불,연등 달아놓고 거리에는 가야금 노래가 잔잔하게 들려오고 왁자지껄하게 물건 파는 사람들과, 음식 먹는 사람들로 가득 차고 그 거리를 한복 입은채로 활보해야 함
옛날 손거울, 비녀같은 물품들도 팔고 길거리 음식들은 모두 전통음식들로 팔고 술도 막걸리로 먹어야 함
한과같은 거 먹으면서 길거리에서 딱지치기, 활 쏘기 등등 전통게임들도 즐기면서 놀고
돈도 엽전으로 바꿔서 사먹고 음식,물건 파는 사람들은 상인복 입고 각자 취향에 맞게 고려-조선시대 의복 입었으면 좋겠음
난 호위무사 옷도 입어보고 싶음...
이런 축제 있으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고 좋을 것 같아
대한민국 사람들이 한복 입을 날이 언제 있음...
이런 문화를 만들어야지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도 알리는 거지 전통문화 계승하고 관광산업도 발전시키고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