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평범한 여중생이야
그냥 꿈 없이 아무걱정 없이 잘 지내던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공부도 안하고 이러는 내가 너무 한심해 보였어. 이렇게 생각한게 그냥 갑자기 딱 하고 생간난거야.
그래서 어떤 목표라도 정해보자 하고 자잘한 것부터 시작해서 매일 그림 그리면서 핸드폰 사용 줄이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댜해 생각하기를 시작했는데, 어느날처럼 유튜브 보다가 'DJ'가 너무 멋있어 보인거야. 그래서 '저건 진짜 해보고싶다. 저기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는 어떻게 들릴까?' 라고 생각했어.
난 바둑이나 수영, 바이올린은 전부 어머니가 한번 해보라고 해서 한거였어. 그것들을 시작하는 데에 내 의사는 하나도 없었고, 흥미는 없었지만 바둑이나 수영은 전국 대회까지 나갈 정도로 배웠었는데... 대회에 나가니까 너무 막막해서 흥미를 잃었고, 바둑은 금메달 따도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만 뒀어.
그런데 이건 너무 멋있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그 뒤로 한달동안 디제이에 관해 여러가지를 찾아봤어. 그리고 진지하게 용기내서 디제잉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어머니는 내가 예체능으로 가기 반대하셨고, 나는 잠시 동안 그 목표를 접어둘 수 밖에 없었는데, 그걸 포기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막막한거야.
옛날부터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서 가족한테도 내 얘기를 잘 안하는데 도저히 말 할 수 없겠더라고.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다는 감정이 요동치는데 '이것마저 얕게 배우면 어떡하지? ' 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포기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내 친구들은 자기주장이 또렷해서 벌써 진로에 관한것들 공부하는데 난 그냥 앞날이 안보여.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어떡하지?
조언 좀 부탁해
난 그냥 평범한 여중생이야
그냥 꿈 없이 아무걱정 없이 잘 지내던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공부도 안하고 이러는 내가 너무 한심해 보였어. 이렇게 생각한게 그냥 갑자기 딱 하고 생간난거야.
그래서 어떤 목표라도 정해보자 하고 자잘한 것부터 시작해서 매일 그림 그리면서 핸드폰 사용 줄이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댜해 생각하기를 시작했는데, 어느날처럼 유튜브 보다가 'DJ'가 너무 멋있어 보인거야. 그래서 '저건 진짜 해보고싶다. 저기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는 어떻게 들릴까?' 라고 생각했어.
난 바둑이나 수영, 바이올린은 전부 어머니가 한번 해보라고 해서 한거였어. 그것들을 시작하는 데에 내 의사는 하나도 없었고, 흥미는 없었지만 바둑이나 수영은 전국 대회까지 나갈 정도로 배웠었는데... 대회에 나가니까 너무 막막해서 흥미를 잃었고, 바둑은 금메달 따도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그만 뒀어.
그런데 이건 너무 멋있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그 뒤로 한달동안 디제이에 관해 여러가지를 찾아봤어. 그리고 진지하게 용기내서 디제잉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어머니는 내가 예체능으로 가기 반대하셨고, 나는 잠시 동안 그 목표를 접어둘 수 밖에 없었는데, 그걸 포기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막막한거야.
옛날부터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서 가족한테도 내 얘기를 잘 안하는데 도저히 말 할 수 없겠더라고.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다는 감정이 요동치는데 '이것마저 얕게 배우면 어떡하지? ' 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포기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내 친구들은 자기주장이 또렷해서 벌써 진로에 관한것들 공부하는데 난 그냥 앞날이 안보여.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