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단체 “윤 대통령, 개천절 경축식 참석해달라”

쓰니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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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의 모임인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대표 신채은, 이하 미청넷)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개천절 경축식에 참석해주십시오’라는 내용으로 편지, 영상, 설문조사를 전달하고 국민제안 제 20대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도 내용을 기재했다”고 밝혔다.

미청넷은 “개천절이 5대 국경일 중 하나지만 30여 년 동안 개천절 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고 국무총리 축사로 격하됐다”며 “2030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개천절 국경일 인식조사’에서 70% 이상이 ‘대통령이 개천절 경축식에 참석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홍익인간 정신이 전 세계의 중심 철학으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에 86%가 긍정적으로 답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