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괴롭힘

미모사2022.10.04
조회6,381
대표 포함

경리 업무 외 여직원들을 하대하며

폭언과 다른 상사의 없무까지도 죄다 뒤집어쓰고 업무지적하는
사람들과 더는 일하기 힘들것 같다.
어디나 또라이가 있다는 말을 위로 삼고 버텼는데
나 역시 또라이가 되어가고 있다.
퇴사만이 답일까?

2년을 격으면서 그냥 이대로 참고 당하고만 있는게 억울하다
급여도 최저고 대우도 거지같은 중소기업
대기업 들어갈 처지가 못되다보니
내 신세를 탓해야하는건가

정말 잣 같은 기분이다.
다시 또 출근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괴롭다.
잠도 안온다.

무엇이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