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무역적자 행진에도 연말 경상수지 흑자 예측"

쓰니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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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4일 우리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무역수지가 연속 적자 행진을 보이는 것과 관련, "연말 누적 기준으로 해서는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일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금 반도체가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수입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서 무역 적자가 지금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일본 보다 두 단계 높게 평가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