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들을 만날때 성격을 많이 봄. 이 친구와 대화가 잘통하는 지와 이 친구가 얼마나 염치가 있는지. 대화는 뭐 말할것도 없고 염치는 돈문제인데, 염치없이 자기 돈 한푼 안쓰려고 하면 애초에 한두번 만나고 더이상 안만남. 특히나 30대가 되면서 확신없는 짓에 돈과 시간을 소모 안하게 되어버렸는데, 나한테 돈안쓰는 것 자체가 진짜 나만 좋아하는구나, 너는 나한테 1도 관심이 없구나 하는 느낌을 팍팍받음 애교나 사랑한다는 말로 커버가 되지 않음. 오히려 가식으로 느껴짐. 그래서인지 내가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은 인성적으로 나랑 잘맞는 경우가 많아서 연애를 보통 오래함. 연애란 이런 사람이랑 하는게 맞다고 봄. 어느 한쪽이 희생하는 관계는 길어져도 억지로 일정기간까지만 버티자는 식으로 길어지는 경우나 한쪽이 한쪽의 트로피이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함. 여기서 또 이런글 쓰면 남자가 좋아하면 돈쓰는게 당연하지, 이럴건데, 마찬가지로 남자도 사람임. 여자가 돈써야 사랑하는걸 느낌. 꾸밈비용 그딴건 관심없음. 막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면 화장안해도 됨. 나는 외모 잘 안보거든.
내가 연애할때마다 오래 연애하는 이유
이 친구와 대화가 잘통하는 지와 이 친구가 얼마나 염치가 있는지.
대화는 뭐 말할것도 없고
염치는 돈문제인데,
염치없이 자기 돈 한푼 안쓰려고 하면 애초에 한두번 만나고 더이상 안만남.
특히나 30대가 되면서 확신없는 짓에 돈과 시간을 소모 안하게 되어버렸는데, 나한테 돈안쓰는 것 자체가 진짜 나만 좋아하는구나, 너는 나한테 1도 관심이 없구나 하는 느낌을 팍팍받음
애교나 사랑한다는 말로 커버가 되지 않음. 오히려 가식으로 느껴짐.
그래서인지 내가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은 인성적으로 나랑 잘맞는 경우가 많아서 연애를 보통 오래함.
연애란 이런 사람이랑 하는게 맞다고 봄.
어느 한쪽이 희생하는 관계는 길어져도 억지로 일정기간까지만 버티자는 식으로 길어지는 경우나 한쪽이 한쪽의 트로피이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함.
여기서 또 이런글 쓰면 남자가 좋아하면 돈쓰는게 당연하지, 이럴건데, 마찬가지로 남자도 사람임. 여자가 돈써야 사랑하는걸 느낌.
꾸밈비용 그딴건 관심없음. 막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면 화장안해도 됨. 나는 외모 잘 안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