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선 조금 황당한 경험이라.. 톡커분들의 조언을 좀 구하겠습니다.. 2주일전 거래선 자녀 결혼식장에 가면서 시간에 쫓기다보니, 거의 식 시작 직전에 도착했고, 예식장앞에 놓여진 데스크에 가서는 축의금을 내고는 식장에 곧 들어가려 하는 혼주보고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식사도 안 하고 받은 쿠폰으로 답례품 하나 받아서 식장을 나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찜찜한 기분이 들길래.. 주말 쉬고는.. 혼주에게 정중히 확인했더니.. 봉투가 없다라는 겁니다..ㅜㅜ 정리하자면, 축의금을 낸 데스크는 그 다음 예식의 관계자들 이었던 걸로 보이는데 급하게 가긴 했지만, 혼주 안내 입간판 이라든지를 본 기억은 없었습니다. 예식장에 혼주측에게 확인 요청을 했더니, 신혼여행 다녀와야 하니 좀 기다려라.. 했구요, 오늘 오전 식장에서 연락와선 봉투 받은 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Cctv 확인요청했으나 신랑측 동의 받아야 한다고 하고.. 제 불찰이지만, 혹시나 제가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은 어떤게 있을지.. 도움 좀 주세요..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다른 테이블에 내고 말았어요
2주일전 거래선 자녀 결혼식장에 가면서 시간에 쫓기다보니, 거의 식 시작 직전에 도착했고, 예식장앞에 놓여진 데스크에 가서는 축의금을 내고는 식장에 곧 들어가려 하는 혼주보고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식사도 안 하고 받은 쿠폰으로 답례품 하나 받아서 식장을 나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찜찜한 기분이 들길래.. 주말 쉬고는.. 혼주에게 정중히 확인했더니.. 봉투가 없다라는 겁니다..ㅜㅜ
정리하자면, 축의금을 낸 데스크는 그 다음 예식의 관계자들 이었던 걸로 보이는데 급하게 가긴 했지만, 혼주 안내 입간판 이라든지를 본 기억은 없었습니다. 예식장에 혼주측에게 확인 요청을 했더니, 신혼여행 다녀와야 하니 좀 기다려라.. 했구요, 오늘 오전 식장에서 연락와선 봉투 받은 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Cctv 확인요청했으나 신랑측 동의 받아야 한다고 하고..
제 불찰이지만, 혹시나 제가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은 어떤게 있을지..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