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친구가 말해주길 어릴 때 여동생이랑 둘이 성인용 풀에 들어갔다가 허우적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체격도 동생보다 왜소한 본인을 놔두고 동생만 보고 달려와서 동생부터 구조했다고.. 그 장면이 성인돼서도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했음 자식이 여럿이면 이쁜 자식이 있나 봄66316
박수홍 사건을 보다가 드는 생각
어릴 때 여동생이랑 둘이
성인용 풀에 들어갔다가 허우적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체격도 동생보다 왜소한 본인을 놔두고
동생만 보고 달려와서 동생부터 구조했다고..
그 장면이 성인돼서도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했음
자식이 여럿이면 이쁜 자식이 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