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고 몇몇댓글에도 이 상황속의 가족이랑 굳이 같이 살 필요 없다고 하더라.
내가생각해도 이런상황속의 가족이랑 같이살면 서로 피를 볼 날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었거든.
지금도 사그라지긴 커녕 글에 쓴것처럼 계속 맴돌기만 하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흐름에 맡기기만하면 내가말한 피보는 상황이 올수밖에 없을거같아서 안될거같더라고.
진짜 당할때마다 증거를 남길걸 하면서 후회되더라.
일단 생각해놓은게
1. 돈 좀 모이고 퇴사 뒤 퇴직금 수령 뒤 이름 개명을 하고서 휴대폰번호 계좌번호 게임이나 인터넷 사이트 명의를 바꾸는거
2. 첫번째를 하고서 원래있던곳에서 좀 떨어진 지역으로 바로 떠나는 것
3. 가족이란 사람들이 등본떼어도 내 주민정보 조회할수 없게 할수 있는가
(예를 들어 갑자기 말도없이 가면 가출신고라던지 뭐 찾아온다던지 이런 보복수단을 차단할 수 있는지)
1번부터 뭔가 절차가 복잡할거같긴한데 올해 지나가기 전엔 준비 해야될거같더라고
아마 이러면 돈이니 시간이니 엄청 많이들어갈까?
이 글 보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엔 이거보다 현명한 방법이 존재할까요?
그렇다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뭐 위에 제시한 방법은 아직 찾아보는중이긴한데 먼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덩어리에서 벗어나는 방법 이게 현명한지 알려주실분
https://m.pann.nate.com/talk/367595026
이 글 쓰고 몇몇댓글에도 이 상황속의 가족이랑 굳이 같이 살 필요 없다고 하더라.
내가생각해도 이런상황속의 가족이랑 같이살면 서로 피를 볼 날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었거든.
지금도 사그라지긴 커녕 글에 쓴것처럼 계속 맴돌기만 하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흐름에 맡기기만하면 내가말한 피보는 상황이 올수밖에 없을거같아서 안될거같더라고.
진짜 당할때마다 증거를 남길걸 하면서 후회되더라.
일단 생각해놓은게
1. 돈 좀 모이고 퇴사 뒤 퇴직금 수령 뒤 이름 개명을 하고서 휴대폰번호 계좌번호 게임이나 인터넷 사이트 명의를 바꾸는거
2. 첫번째를 하고서 원래있던곳에서 좀 떨어진 지역으로 바로 떠나는 것
3. 가족이란 사람들이 등본떼어도 내 주민정보 조회할수 없게 할수 있는가
(예를 들어 갑자기 말도없이 가면 가출신고라던지 뭐 찾아온다던지 이런 보복수단을 차단할 수 있는지)
1번부터 뭔가 절차가 복잡할거같긴한데 올해 지나가기 전엔 준비 해야될거같더라고
아마 이러면 돈이니 시간이니 엄청 많이들어갈까?
이 글 보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엔 이거보다 현명한 방법이 존재할까요?
그렇다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뭐 위에 제시한 방법은 아직 찾아보는중이긴한데 먼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