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0년대 생인데 지금 생각해도 나 시절에 두발규제니 야자 강요,때리는 체벌 폐지된건 정말 잘된거라고 생각됨 그 시절에도 무식한 짓들이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부조리들을 왜 한창 꽃다운 학창시절에 강요를 당헀어야만 헀는지 라는 생각들더라 그떄도 학생인권조례 나오고 꼰대 선생들은 "학생들 공부 안하고 날라리 처럼 지낸다" "학업 성적이 떨어진다" 라는 헛소리 일삼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지 비슷하게 지금 군대도 휴대폰 전면 허용 됐는데 그 당시에도 "당나라 군대 된다"라는 인간들 있었는데 지금 군대 가혹행위,폭행,자살율 줄어든것만 봐도 악습은 빨리 고쳐야 된다고 본다 물론 가끔 뉴스에서 나오는 체벌 못하니 선생님한테 쳐기어오르는 것들은 소년원 보내서 제대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함
나 90년대 생인데 체벌금지 된게 양날의 검이긴 하더라
그 시절에도 무식한 짓들이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부조리들을 왜 한창 꽃다운 학창시절에
강요를 당헀어야만 헀는지 라는 생각들더라
그떄도 학생인권조례 나오고 꼰대 선생들은 "학생들 공부 안하고 날라리 처럼 지낸다" "학업 성적이 떨어진다" 라는
헛소리 일삼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지
비슷하게 지금 군대도 휴대폰 전면 허용 됐는데 그 당시에도 "당나라 군대 된다"라는 인간들 있었는데
지금 군대 가혹행위,폭행,자살율 줄어든것만 봐도 악습은 빨리 고쳐야 된다고 본다
물론 가끔 뉴스에서 나오는 체벌 못하니 선생님한테 쳐기어오르는 것들은 소년원 보내서 제대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함